“환자와 나를 위하여 병문안을 자제합시다!” 캠페인 전개

작성자
소비자시민모임
작성일
2015-12-18 13:00
조회
7809


2015년 12월 19일(토) 오후 1시 서울역에


“환자와 나를 위하여 병문안을 자제합시다!”캠페인 전개




병문안 문화 개선을 위한 실천사항 셋!

하나. 환자와 나의 건강을 위하여 병문안을 자제해요!

둘.
마음으로 응원할 수 있어요! SNS, 문자, 영상통화로 마음을 전하세요!

셋.
병·의원을 찾을 때는 손은 항상 깨끗이!

■ 우리나라 병문안 문화에 대한 소비자 의식조사 결과, 메르스 사태의 확산 원인 중 ‘감염병 노출이 쉬운 병문안 문화’에 대해서도 문제점으로 지적


■ 병문안 개선을 위해 ‘병문안 방문자의 문병시간을 제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응답이 61.7%로 나타남


□ 올해 우리나라를 뒤흔든 사건 중 하나인 ‘메르스 사태’는 우리나라 감염의료체계의 문제점뿐만 아니라 한국 특유의 병문안 문화도 감염 확산에 문제로 지적되었다.


소비자시민모임, 환자단체연합회, 병원협회, 보건복지부는 국민의 안전을 위해 국민 스스로가 “환자와 나의 건강을 위해 병문안을 자제하고 병문안 문화 개선”에 대한 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병문안 문화 개선 대국민 캠페임”을 2015년 12월 19일(토) 오후 1시부터 서울역에서 전개한다.

ㅇ2015.11.27(금)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에서 소비자시민모임, 환자단체연합회, 병원협회, 보건복지부는 민ㆍ관 합동 ‘병문안 문화개선 선포식’을 개최하였고, 이후 지속적인 대국민 대상의 병문안 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