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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난

작성자
순복이
작성일
2019-12-05 18:50
조회
158
그대 슬퍼마라

누웠던 저 꽃들

다시 피어나고

어둡던 저 하늘

다시 열릴 것이니

 

-홍광일가슴에핀꽃-

 

그대 눈물 보이지마라

산다는 것은

조금은 힘들고

조금은 외로운 것이니

조금 아프게 간들

푸른 바다가 깨질 것이냐

 

-홍광일가슴에핀꽃-

 

눈물은 땅에 묻고

꽃을 피워라

슬픔은 하늘에 던져

빛으로 말하라

동트는 저 쪽

저 말간 해는

그대 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