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소리는 개인정보 없이 작성되는 글로 상담 진행이 어렵습니다.  소비자상담은 1372소비자상담센터에서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및 불법적 게시물, 이용 목적에 부합하지 않는 게시물, 개인정보가 포함되어 있는 게시물은 임의 삭제함을 알려드립니다.

교객의사와 상관없이 워치 개통

작성자
권대열
작성일
2019-12-31 14:57
조회
81

소비자가만드는신문




실시간 고발현광




소비자 동의 없이 임의로 워치 개통
권대열Date.2019-12-31 14:26:53Hit.8



12월 23일 저녁 6시에 근처에서 회식도 있고해서,

오후 5시경 문제의 휴대폰 대리점에 들러

딸아이 입학선물겸 크리스마스 선물로 워치가 괞찮을 것 같아

상담중에 금방 개통된다는 매장 직원의 권유로 개통하게 되었는데

금방 된다던 말과는 다르게 개통이 되지 않아

기다리면서 무료헤택(?) 상품중 갤럭시탭을 해지하여야 된다고 하여 해지했습니다.

회식시간이 다되어 갔다가 다시 오기로하고 회식장소로 갔다가 식사를 마치고 대리점으로 가면서 전화를 했더니

아직 워치 업데이트중이라 내일 찾으러 오라고 하는 겁니다.

어차피 가는 길이라 대리점에 들러서 왜 이렇게 개통이 늦어지는지 물어보니


워치가 업데이트가 안되서 개통이 늦어진다고 하여

회식 갔다 오는데 2시간 30분이 넘게 흘렀는데 아직까지 업데이트 되고 있다는게 이해가 안되어


기다리다가 의심되어 기기에 결함이 있는 거 아니냐니까 그제서야 기기결함을 인정하면서 다른 대리점에 가서 워치를 가지러 가려고 하길래,


그때까지 기기결함을 숨긴 것에 속은 것과 허비한 시간에 대한 아무런 사과도 없는 것이 불쾌하여 개통철회를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대리점 직원은 개통철회는 안된다면서 안하무인식으로 계속 계통하려고 하길래 다시한번 계통을 철회해줄 것을 정중히 말하고 대리점을 나왔습니다.


다음날 고객센터로 전화해서 워치의 계통여부를 조회해보니 개통이 되지 않았다고하여 저는 개통철회가 되었는 줄 알고 있었는데


다음날 은행 요금 자동이체가 등록되었다는 메시지를 받고 고객의 의사를 무시하는 대리점의 안하무인의 충격에서 헤어 나올 수가 없었습니다.


이에 결함있는 기기를 속이고 안하무인식으로 개통을 한 대리점의 업무에 불만족을 제기하며 워치의 신속한개통철회와  개통을 기다렸던 시간의 보상과 해지된 갤럭시탭의 신속한 복구를 요청하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