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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허섭스레기 롯데리아.

작성자
지윤
작성일
2020-12-04 09:26
조회
658
* '롯데리아의 허섭스레기 같은 직원의 하극상 대응' 참고.

‘롯데리아의 허섭스레기 같은 직원의 하극상 대응’ 내용, 이 업체는 아직도 아니 역시 미동도 없음.
2015.8.14. 관할 경찰서에 상담하러 방문. 당직 팀장이 자초지종 들어보더니, 고객이 맞는 말만 하니 인지상정 하여 고객이 더 이상 힘들지 않게 원만한 해결을 도모해 주고자 롯데리아 길동점 전화하여 점장을 찾아 다리 역활을 해줌.
경찰서 라고 해서 그랬는지, 전화 받은 누군가 직원에게 5분 내로 경찰서로 점장 전화달라고 요청하니 겁나 빨리 전화옴.
별로 통화하고 싶지 않았으나, 점장이 7/2자로 바뀌었다고 하더라며 사과 받고 좋게 마무리 하시라고 그렇게까지 말하며 경찰서로 전화오게 하여 연결해주어 통화했더니만 아~주 제대로 엿먹임.
김민* 점장이라며 새로 부임해서 무슨 내용인지 모른다길래 어리석게도 잘못을 만회할 기회를 주고자 했고 고객이 또 거기까지 가서 사과를 구걸해서 받아야 되냐 했더니 찾아 뵙겠다길래 길동점 문제 직원들은 점장 소관이니 그건 당신이 처리하고 본사 영업팀 송승*, 나진*에 대해 본사 해당 감사/인사팀에 전하면 된다고 언급했더니. 시간도 자기위주로 월요일(8/17), 시간도 16시 라고 약속하더니 당일 함흥차사.
통화할 때 근무중이던 조사관들 다 듣고 있었는데, 정말 어이없다.
같은 롯데 계열 관리자들도 어이없어한다. 아주 깜짝 놀라며.

롯데리아 시스템은 예전 경험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다른 고객들 경험도 일치한다.
고객센터 연결 안되고 고객의 소리 무시하고 답변 없고 무례하게 굴고 답변하더라도 엉망으로 하고 피부로 느낄 정도로 뭔가 공론화로 드러날 정도가 되야 연락하는 시늉하고.
롯데리아의 이러한 문제발생 사후처리에 대해 기사, 글 등 접하는 건 그리 어렵지 않다.
심지어 해당 길동점 사건들. 기사는 물론 아주 가까운 사람 하나 건너에서 서로의 경험을 구전으로 접하기도 했음.
판매 음식에 대한 문제 대처도 거의 내가 당한 일과 패턴이 일치한다.
결론은 롯데리아는 원래 이렇게 생겨먹은데라 ‘그럴만한 곳’ 임.

* 저런식이어서 끝내 경찰서에 사건 접수했었다.
무지하고 못된 것들은 저래야 브레이크가 걸린다. 고쳐지진 않아. 다만 자중하며 살겠지.

주위 평범한 고객들 사례와 현재 시끄러운 사건을 봐도 '롯데'는 예나 지금이나 별 다름이 없는 것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