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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대기업 갑의 횡포 아닙니까?

작성자
neo
작성일
2016-05-23 07:41
조회
3376
안녕하세요 하도 어이가 없어서 신고합니다.
작년 말정도에 나이키에서 와이트에게 선물을 해줄 요량으로 마음에 드는 나이키 운동화 한정판을 구입하였습니다.
글데 에어쪽 바람이 없는가 싶더니 급기야 펑크가 났습니다. 왼쪽 신발이 그런데요 에어에 바람이 없어 계속 에어의 고무가 접질러지는가 싶더니 펑크가 난것입니다. 오른쪽 신발도 왼쪽신발 상태의 전단계인 에어의 안쪽부터 금이 간 상태입니다.
그래서 AS를 받을려고 했더니 외력에 의해 생긴것으로 AS가 안된다는 회신을 받았네요...
대체 어떻게 해야 외력에 의해 손상이 안되는건지 모르겠지만 그게 AS가 안된다는것도 진짜 우습네요 그래서 비용을 들여서라도 고쳐줘야 되지 않느냐고 했더니 해당 제품은 해외에서 통채로 수입한거라 AS가 조차 안된다고 합니다.
이게 말이 되는건가요?
브랜드를 사는 이유는 사후관리나 AS때문에 고가의 가격을 구입하는건데 AS가 안된다고요?
그렇다면 구입당시 AS가 안되는 제품이라는 고지가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싶네요
전혀 그런 고지도 없었을 분더러 나이키에서 고수하고 있는 기준의 잣대로 AS가 되는지 안되는지 판단하는데 이런 작고의 일들이 전혀 이해가 안됩니다.

전 그럼 이제 나이키의 통보대로 운동화를 버리면 되는건가요? 고치지도 못하고?

해당 운동화 사진과 회신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