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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트의 점포 관리 수준 및 식자재 재활용

작성자
조한민
작성일
2016-05-25 13:17
조회
3620
정말 어의 없는 상황을 격었습니다.
그래도 제빵 업계에서는 국내 1위라는 업체의 점포 교육 수준이 이정도라는것에 실망을 했습니다.
가족들 축하모임자리에 생크림 케잌으로 분위기를 내고 있는데 이쁘게 만들어 놓은 케잌위에
첨부파일로 올린 사진과 같이 다른 사람들의 이름이 적혀있는 초코판(?)으로 꾸며 놓은 어처구니 없는
제품을 보고 그날의 분위기를 전부 망쳐놓았습니다.
그리하여 해당 제품을 가지고 매장으로 달려가 항의를 표했지만 해당 매장 주인의 당당하고 고객을
우습게 보는 행동에 분개하여 이리 적어놓습니다.
그 당시 매장주인은 미안한 기색이 없이 다른 사람이 주문한것을 찾아가지 않아 초코판을 안보이게
가려놓구 판매를 하였다 제품에는 이상이 없는것이다라는 일관적인 태도로 저를 기만하고
분노케 하였고 저는 사람이 먹는 음식의 재료로 재활용 하는 모습을 당당히 하는 업체를 고발하려합니다.
그리고 주말이 지난 후 월요일 오전부터 민원을 제기하였지만 저에게 들려오는 대답은 상담사의 사과와
해당 업주의 말을 핑계삼은 불만족스런 답변만 주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파리바게트측은 정중한 사과와 해당 업체의 교육과 적절한 답변을 요할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