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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배송 업체 기사의 불친절한 응대에 어찌할 바를 몰라 몇자 적습니다.

작성자
김동훈
작성일
2018-10-31 23:10
조회
463
-회사명 : (주)국제 동부지사
- 대표 : 김 길 수
- 주업 : 신용카드 전문배송업체
- 배송기사이름 : 모름
- 내용 : 근무 특성상 핸드폰을 잘 못 받는 환경이에요. 배송기사로 부터 부재중 전화 온지 10분 만에
통화연결되었고 마침 가까운 위치에 있어 다시 왕래요청하였으나, 다시 가기 힘들다며 내일 다시 오겠다함. 그러면 도착 시간을 알려주면 시간 맞추어 받으러 가겠다 했는데, 막무가내임. 다음날 소식이 없어 동부지사 다른 직원을 통해 약속시간(18시~18시 20분 사이)을 정하였고 전달부탁한다 하고 약속시간에 기다리고 있었으나, 오질 않아 해당 배송기사에게 전화를 걸었더니, 대뜸하는 소리가 "누구냐!", "어디냐!"로 시작하길래, 흥분된 감정을 추스리고 상황을 얘기했더니 "오늘 거기 안갑니다"하고 전화를 끊음. 진작에 안간다는 얘기를 했으면 기다리지나 않겠는데, 정작 갈 생각이 없고 사전에 아무런 얘기도 없었다는 것은 감정적으로 골탕먹이려는 수작이 분명함.
이 회사 CEO가 한 말인 고객을 최우선으로 해달라는 소리가 아니고 받는 사람이 원하는 시간에 전해 받았으면 하는게 그렇게 어려운 일인가 봅니다.

결론-
- 업무특성상 기사가 우리집을 거쳐가는 시간에는 시간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 저녁에 시간을 내어달라고 했더니 못한다고 함.
- 시간약속을 잡자고 해도 내일 전화 주겠다고만 함.(기사가 전화올때 까지 핸드폰에서 눈을 떼지 말고 일도 하지말고 기다리라는 것인지 의심이감)
- 고객을 대하는 방식이 인간 이하의 감정적인 태도로 응대함. 미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