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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정말 못 쓰겠네.(무슨 이런 은행이 다 있죠?)

작성자
지윤
작성일
2018-11-11 11:48
조회
360
2018.11.1. 신한은행 의정부지점 ATM 이용 중 불편 발생.(기계 문제 아님)

하여 다음 날 재방문 해야 되고 창구에서 해결해야 될 일 발생.

누구나 일상에서 은행 창구 업무 보는 것은 쉽지 않다.

의정부 지점은 특히나 고객이 많아 대기가 엄청나다.

2018.11.2. 부랴부랴 갔는데도 16시 경과. 뒷문으로 들어갔는데, 간혹 안내를 접할 때 마다 불편함을 느낀 직원이 이 날도 마치 취조하듯이 불편하게 하여, 용무 볼 때 창구직원에게 불편 전달했다.

그냥 흘려 듣는 것 같아, 콜센터에 전달함.

 

이후, 2018.11.5. 해당 지점 김지o 부지점장이라는 여자 전화옴.

예전에 응대 좋지 않고 어이없는 통화를 했던 자로 또 동일함 발생.

기존에도 고객 불편사항 전달하는 곳으로 신고하여 처리했었는데, 그 때 통화했던 손윤ㅇ이란 자가 이번에도 전화하여 통화하던 중 불미스런 응대하면서 먼저 끊어버림.

바로 신한은행 고객센터로 내용 전달. 해당 부서로 전달하겠다 함.

 

2018.11.6. 전화 안옴. 고객 또 전화하게 만듬.

그 와중에 콜센터 박지ㅇ 팀장이라는 자가 황당무계한 응대를 하여 골 때리는 일 발생.

하여 현장 책임자 김난* 이라는 자와 통화하여 우여곡절 끝에 문제 전달.

퇴근 후, 개인정보 관련 이 회사의 운영 방침 몇 가지 물어보고자 전화했더니 연락처 취득 후 함흥차사.(이 곳은 무조건 고객 정보 먼저 취득 후 전달한다고 하는 방식)

이후, 전화 해보니 통화량이 많아 연결 안된다 나중에 다시 전화하라며 똑똑 끊어버리는 ARS만 하염 없이 나옴.

심지어 다음날 2018.11.7.까지 계속 같은 증상 반복됨.

(동시에 다른 휴대폰, 전화로 테스트 해봤는데 바로 연결. ARS 같은 거 안 나옴.)

낌새가 이상하여 통신사 요청하여 전화번호 변경. 다시 전화했더니, 단번에 발딱 전화 연결됨.

어처구니가 없다.

무슨 금융사고 나서 긴급 전화한거면 어쩌려고 제 정신이 아닌가 봄.

말도 안 되는 상황에 콜센터에 강력히 불쾌, 문제, 불만 제기.(이에 대한 답변 또한 모르쇠 및 답변 없음)

 

여기 신한은행은 내용이 들어가면 사전 안내 건 중간 진행 안내 건 답변이 없다.

2018.11.7. 또 번거롭게 자꾸 고객이 콜센터, 의정부지점까지 전화하게 만듬.(자꾸 전화하게 하지 말라고 누누이 당부했었다.)

조계ㅇ 부지점장이 확인 후 전화 준다며 한 답변은 내일 전화하라고 해당 부서에 전하겠다고 함.

 

2018.11.8. 개인정보 관련 및 claim 미답변 전화함.

개인정보 관련 상담원 제대로 숙지하지 못했고, 확인 후 14시 연락 준다더니 또 전화 없다.

이런 개념 없는 업체를 봤나.

인내심 테스트 하나 아님 도발 유도하나.

약속은 지키라고 하는 것이다. 신한은행은 고객께 시간 맡겨 놨나.

이런 식으로 번번이 시간, 비용 가치 피해, 받을 이유 없는 불쾌함으로 정신적 피해 가중시키는 이런 양아치 같은 업체가 다 있나.

 

더 웃긴 건, 계속해서 고객 기만, 농락해서 콜센터 잘못에 대해 사실적 근거 대고 적시하며 답변 독촉 했더니 나중에는 질문에 답도 안하고 일방적 통보, 상담 거부하고 전화 끊어버렸다.

(누군가 내부 지시해서 해당 번호 인입 시, 그리 말하고 상담 거부하라고 한 것으로 보여 이에 객관적 근거 대라고 했더니 무시)

또 뻔한 멘트로 ‘전달해서 연락드리겠다’고 하더니 연락할 그 직원들은 죄다 어디로 갔나.

거기다 ‘고객님 업무 외 적인 질문 또는 동일한 질문을 반복하여 정상적인 상담진행이 어려운 경우 업무방해죄에 해당될 수 있으며 관련 법률에 의하여 민형사상 처벌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콜센터를 통하여 답변을 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리며 고객님의 요구사항은 당? 홈페이지 고객의 소리에 접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ARS 틀어놓음.

 

자신들이 내뱉은 말, 약속을 지키지 않아 번번이 고객 전화하게 만들어 놓고는 업무방해?

그럼 고객은 신한은행과 아무 상관 없는 일을 하는 사람인데, 내 업무방해, 일상 방해, 쓰던 번호 변경한 거 등 관련해서 신한은행 상대로 민형사상 진정서, 고소 해야 되나.

적반하장도 유분수란 말이 딱 이다.

 

제30조(개인정보 처리방침의 수립 및 공개) 1항 6호에 제31조에 따른 개인정보 보호책임자의 성명 또는 개인정보 보호업무 및 관련 고충사항을 처리하는 부서의 명칭과 전화번호 등 연락처

 

신한은행 개인정보처리방침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안내에 전화번호 1599-8000 이라 나와 있다.

고객센터다. 업무 외적인 질문? 앞뒤가 안 맞네.

근본적 원인은 지점이라 의정부지점 연결해 달라 했더니 거부.

직접 걸라고 하면서 지점 번호 안내 안함.(일반적 검색되는 지점 전화하면 콜센터 ARS 나옴)

그리고 저런 ARS는 욕설, 폭언, 성희롱 등 비정상적인 이용시 상담원 보호하라고 만든 것이다.

정당한 불만을 제기하는 고객 기피, 회피용으로 무분별하게 남용하여 역이용하고 있네.

저런 수준 낮은 몰상식한 기업한테 이런 취급을 당함에 모욕감을 금할 수 없다.

 

정직하게 잘못에 대해 책임지고, 신속히 바로 잡아 처리할 생각은 않고, 고객 상담 정보를 되려 자신들의 잘못을 거짓으로 때우고 변명하고 은폐하기 위해 활용함에 교활하기 그지 없다.

권리 주장하고 싶으면 의무와 책임을 다하고 권리 주장해라.

떳떳하고 당당하면 왜 사실 근거를 두고 안내를 못하나 아니 안하나.

통화중, 누군가한테 메신저 보내고 지시를 받고 말하는 거, 다 티 난다.

계속해서 고객 엿 먹여 가며 이렇게 저렇게 질문은 무시하고 자기들 말만 한다.

그리고 어떻게 직원과 회사를 분리해서 생각하고 말하는지.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고 있다.

 

정식, 약속한 대로, 과정상 적법절차 대로 답변 받은 적 없다.

지금껏 고객이 전화했다. 한번도 답변 안했고 기피, 차단, 모욕까지 했다.

고객이 콜센터로 전화 한건데 왜 고객이 또 전화를 해야 되나> 답변 없음.

고객을 왜 차단하나> 답변 없음.

차단할 근거, 이유가 뭐가 있느냐> 답변 없음.

이 번호 인입됐을 때 어떻게 응대하라고 나와 있길래 그렇습니까> 답변 없음.

지점 연결 거부한 것 맞습니까> 답변 없음.

번호 줄테니까 니가 전화하라고 한 거 맞는 거죠> 답변 없음.

지점 연결 왜 안하는지 이유> 답변 없음.

지점 연결이 안되나, 안되게 되어 있나, 그거 아니죠 (2018.11.7. 지점 연결했음)> 답변 없음.

결론은 고객이 통합해 놓은 자기네(대표번호) 전화하게 해놓고서는 고객센터 손으로는 못하고 번거롭게 고객한테 다시 하라고 한 게 맞는거죠> 답변 없음.

자신의 안내에 대해 그 말이 맞냐고 묻지 않느냐, 자신이 하고 있는 행위에 대해, 현재 상황에 대해 말을 못하느냐, (안내하는) 자신의 행동에 대해서> 답변 없음.

 

처음에 의정부지점 연결 요청만 했다. 고객은 박민ㅇ 이제껏 처음 통화하고 나는 모르는데, 나 아나보죠?> 답변 없음.

참고로 정식으로 고객이 요청한 부분에 대해서 본인들 약속 이행 안하고 전화 한 번도 한 적 없다. 독촉을 했던 메시지 남겼던 그에 대해 전달하겠습니다 만했지 전달이 온 건 없다.

지점 연결 거부했고 고객이 전화하라고 한 거 맞습니까, 맞으신거죠> 답변 없음. 딴 소리.

지점 번호 불러 주세요.> 연락처 말씀 드리겠습니다. 080에...

080 아니잖아요. 지점 번호 안내해 주십시오. 그럼 지점 번호도 지금 안내 거부한 겁니까>답변 없음.

콜센터 측에서는 콜센터 응대 태도에 대한 답변도 안하고, 전달했던 무수한 것도 다 답변 안왔고, 심지어 고객센터에서 약속한 부분에 대해 약속이행 안하고, 고객을 지금 이상한 사람 취급하면서 ARS 2회 정도 눌렀고, 이민ㅇ 선종료 1번 있었고, 약속 안 지키고 선 종료하고 ARS 2회 하고, 지금 박민ㅇ 받았는데 안내 거부하고 연결 거부했다. 의정부 지점 통장 개설하고 그곳에 문제가 있었던 고객으로서 직접 고객이 지점 연결 요청했는데, 맞으신가요. 사실이지요. 이것은> 답변 없음.

대답 못하는 것은 그걸 인정하는 걸로 참고하겠다. 라고 말하며, 고객 권익보호 차원에서 끊었다.

 

※ 지금껏 claim에 대해 일언반구 안하고 자꾸 회피성 발언하여 단도직입적으로 질문하자 저러고 있다.

 

도대체 고객의 권익보호는 어디로 간 거고 누가 지켜주나.

원래 신한은행 사용 안하는데, 어쩔 수 없는 상황에 개설했다. 그래서 꼭 필수일 때만 간다.

저런 허섭스레기 같은 업체에 더 이상 돈 예치해 놓고 싶지 않은데, 돈 빼려니 근처에 의정부 지점 밖에 없고, 짜증난다.

외국계 은행도 아니고, 이런 개차반 같은 은행 첨 봤다.

 

이 은행이 더 나쁜 이미지가 든 것은, 신한은행 부지점장, 본사 조사역 이런 자들 처리는 이렇게 질질 끌며 이따위로 시간 끌어 일을 키우면서, 지점 청원 근무자 응대에 대한 간단한 내용은 ‘혼냈다’이런 표현하며 지점에서 바로 전화가 왔었다는 것이다. 답변자(의정부 지점 김지ㅇ 부지점장) 잘못된 표현, 응대 굉장히 불쾌했다.

또한 콜센터 같은 곳이 아웃소싱 이건 뭐건 간에, TM이란 게 말이 특화된 업무인데 말에 신용, 정직함이 없다는 거다.

그리고 갖추어져 있어 말하지 않아도 되는 그런 기본 사무능력, 문제해석능력, 듣기, 말하기, 문제인식수준 등이 전반적으로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아 소통이 굉장히 힘들고 불쾌, 불편했다.

고객 수준을 바닥으로 끌어내리는 교양 없는 신한은행.

한마디로 이 은행, 글러먹은 업체란 생각이 든다.

 

* 감정노동자 보호법. 욕설, 성희롱 등 이치에 맞지 않은 상황에 근무자 보호 당연하다.

헌데, 과연 '정의'에 맞게 숙지하고 사용할 지는 믿을 수 없다.

직원은 아주 손쉽게 부정의함을 발생 시킬 수 있는 것에 반해, 그로 인해 고객이 부당 대우를 당했을 경우, 고객은 피해 회복이 너무 힘들지 않나.

그럴 경우, 고객이 당한 피해, 손해에 대한 책임은 어떻게 할건가. 그냥 재수 없었거나 똥 밟은 셈 치나.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것 같다.

그리고 보통은 정당한 불만을 제기하는 고객을 직원이 실력, 기량 등이 안 되있어서 문제 야기 시키는 경우가 훨씬 많다.

활용하는 자가 올바른 인성, 가치관, 실력 등이 고루 갖추어져 있어야 탈이 안날 '법'이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