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소리는 개인정보 없이 작성되는 글로 상담 진행이 어렵습니다.  소비자상담은 1372소비자상담센터에서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및 불법적 게시물, 이용 목적에 부합하지 않는 게시물, 개인정보가 포함되어 있는 게시물은 임의 삭제함을 알려드립니다.

이마트에 장보러 갔다가 도둑누명을 쓰고 재판까지 받았습니다.

작성자
서우진
작성일
2018-11-27 10:40
조회
406
취지에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도움을 받을수 있을가해서 글올립니다.

다음 커뮤니티에 올린 글인데 다소 거치표현들이 있으니 양해하시고 읽어주시기바랍니다.

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ife/distressed/default/read?articleId=82384&bbsId=MT007&pageIndex=1

 

이마트에 절도미수 폭행으로 고소당하고 재판까지 받고 무죄를 선고 받았지만
고소를 해도 이마트는 변호사 2명을 내세워 마트를 매일 왔다는것을 강조하면서

정상적인 경비업무였다고 말하며 책임회피를 하고 악의적인 모함을 합니다.
매일 마트가서 장을 본 제가 잘못한건가요? 마트는 일주일에 한번씩만 가야하는 겁니까?

변호사도 없이 혼자서는 경찰 검사 대기업이 편먹은 이마트를 처벌할수가 없습니다.

제가 지금 억울해서 못할짓이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 이 양아치같은 인간들을 처벌하고 일상으로 돌아갈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저 양아치같은 인간들을 엿먹일수 있을까? 궁리만 하고 있습니다.
법보다 주먹으로 상대해야 할까요? 이마트가서 기름 들이붇고 확 불을 질러버릴까요?
​시꺼멓고 부정한기운에 지배당해서 진짜 범죄자되기 일보직전입니다.

조만간 어두운 기운이 모여서 손이 찾아올것같습니다.
누가 총기 소지하고 계시면 좀 빌려주십시오. 빌려주시면 실행으로 옮겨보겠습니다.
​법으로 처벌이 안되면 인생 끝나더라도 주먹으로 해결해야할까요?
총을 구해서 쏴버려야 하나요? 아니면 기름한통 들이붇고 확 불을 질러버릴까요?

어떤게 좋을까요? 이 상황을 끝내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대략적인 사건내용입니다.

이마트는 마트를 매일같이 오는게 수상하다는 이유로 블랙리스트에 올리고 6개월넘게 스토킹하듯이 따라다니다 몇번이나 발각되어 왜 따라다니는거냐고 항의하는 고객을 영상의 일부만 편집하고 사건을 조작해서 경찰에 고소하고 합의를 해서 없던 일로 만들려 했습니다.

(마트에 자주오는 사람들의 블랙리스트가 있다고 합니다. 별명까지 붙여 부르고 있답니다. 경찰과 보안팀장이라는 사람이 자기도 전에 마트에서 보안요원을 했다면서 웃으며 사이좋게 이야기했습니다. 자주오는 사람 몇명을 블랙리스트로 주시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자주와서 눈이 뛰면 일단 도둑으로 의심하고 또 왔다고 지켜본다는 겁니다.) 경찰은 힘있는편에 붙어 일방적으로 이마트편을 들고 편파수사를 했습니다. 도둑만들기에 충실한 절차에 따른 일방적인 처리였습니다.

기소의견으로 검찰로 조서가 넘어간 후에도 어떤조사도 받지않고 일방적으로 벌금통지를 받았읍니다. 경찰도 검찰도 아무것도 묻지 않습니다. 만나주지도 않습니다. 그냥 닥치고 도둑이 되라는겁니다. 투명인간취급을 하고 자기들끼리 사건처리를 끝내버렸습니다. 그들만의 수사였습니다.

경찰수사가 이런식이면 억울하게 당하는 사람이 한둘이 아닐것이고 기소의견으로 검찰로 넘긴 경찰은 바보가 아니라면 뇌물받아먹은 비리경찰일것입니다.

재판을 받고 무죄를 선고 받았지만 도둑으로 낙인찍혀 아직까지도 사람들에게 도둑취급을 당하고 있습니다. 살면서 경찰서라곳을 처음 가봤고 벌금 한번내본적 없습니다. 사건사고없이 조용히 살던 평범한사람이 누명을 쓰고 도둑으로 낙인찍혀버렸습니다.

무고로 고소를 진행하고 있지만 이마트는 보안업체와 개인간의 일이고 우리는 피해를 준 사실이 없고 법적책임이 없다며 고소를 하든말든 고객님 선택이라며 사과한마디 하지않습니다.
이마트에 직접 지시를 받는 보안요원들이 이마트와 상관이 없다니 무슨법이고 무슨 논리입니까? 힘없는 사람 하나 아무렇게나 밟아버려도 어쩌지 못할거라 생각하는 양아치같은 인간들입니다.

저는 부모님 두분이 거동이 불편하셔서 하루세끼 시간맞쳐 식사를 챙겨드리며 집에서 살림을 하고 있는 남자입니다.
매일 같은 시간에 가까운 이마트에 10년 가까이 장을 보러다녔습니다.
매일 세끼 식사를 차리려면 매일 마트를 가야합니다.

마트를 왜 매일가느냐? 의심받을만했네. 이렇게 말하는 분들이 많아서 적습니다.
지금까지 만났던 경찰 법조인 변호사에게 모두 공통적으로 들었던소립니다.사람마다 장보는 스타일이 다른데 살림안해본 남자들은 이해를 못하고 수상한 행동이라 말합니다.
고소장에 적었던 일부 사건내용들입니다.

이마트측의 악의적인 모함과 조작에 대한 두서없이 긴 반박내용입니다.

1. 사실오인부분

이마트 보안요원들은 6개월넘게 원고를 스토킹하듯이 따라다녔고 그럴수도 있겠지 저러다 말겠지 생각했지만 사건당일까지 이러한 행위가 계속되었습니다. 따라가면 도망을 가는등 도를 넘는 행위에 항의해서 이틀동안 매장안에서 계속 경보음을 울리며 보안요원을 따라다녔습니다. (나가는 입구가 아닌 매장안쪽에 감지센스가 있습니다.) 보안요원은 뒤를 따라 가자 없어졌다 다시 나타나고 밖으로 나갈때까지 계속 이런 행위가 반복되었습니다.

​한번 해보자고 사람을 놀리는듯 했습니다. 의심을 살만한 행동이 아니라 몇달동안 반복되어온 일입니다. 6개월넘게 반복된일을 오해를 살만한 행동을 했다고 말할수 있습니까? 따라다니다 몇번이나 발각되어 보안요원들이 수차례 도망을 다니고도 같은 일이 계속 반복되었습니다. 따라다니는게 싫으면 마트오지말라는소립니다. 따라다니다 몇번 걸리고나니 눈에 거슬렸던겁니다. 걸어서 10분이면 갈수있는 마트를 저놈들 무서워서 멀리 돌아서 다른곳으로 갈 이유는 없습니다.

저들이 도둑으로 생각했으면 그전에 고소를 했을것인데 도망다니다 잡혀서 난감해지자 도둑으로 몰았습니다. 모르는 사람이고 경보음이 울려서 따라다녔다. 거짓말입니다.

보안팀장이라는 사람이 경찰조사에서 진술한 내용은 사건발생 6개월전 작년 11월경에 주머니에 뭘넣는걸 보았다고 진술했습니다.
조작이고 모함입니다. 도둑이라 의심되는 사람이 매일같이 같은 시간에 오는데 모르는 사람이다. 전에는 따라다닌적없다. 이치에 맞지않읍니다.

그리고 원고는 먼저 경찰을 불러달라고 말하지않았습니다.
보안팀장이라는 사람이 나중에 나타나 여기서 이러지 마시고 보안실로 가자고 정중히 말하고는 보안실에서 잠깐 기달려 달라고 말하고는 한참후에 나타나서는 태도가 돌변해 경보음 울리며 돌아다니는 장면이 다찍혔다며 없던일로 해줄테니 마트에 다시오지말라고 했습니다. (관리하는 인사담당자의 지시를 받고 온것입니다.) 내가 왜 그래야 하나? 따지니 안되겠다며서 경찰서 가고 싶으냐? 경찰 불러줄까? 라고해서 불러라고 했습니다.

폭행과 폭언을 한것도 보안요원쪽입니다.
도둑놈새끼라고 욕을 한것도 보안요원이었고 욕지꺼리에 흥분해서 돌려세웠고 도망가려는 보안요원을 도망가지 못하게 잡고 있는걸 멱살을 잡았다고 폭행이라고 말하며 고객센터로 가서 따져보자는 원고를 "씨발"이라고 욕을 하고는 지금 멱살잡은거냐며 저기 카메라가 찍고 있다며 처음 붙잡힌자리까지 다시 끌고 가서는 자기 다리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발로 걷어찾다며서 혼자서 쇼를 했습니다. 보안요원은 따라다닌것이 아니다. 욕을 한것이 아니다 주절주절 변명을 하면서 자기발로 따라왔지만 원고는 보안요원에게 휘둘려 질질 끌러갔습니다.

"지금 도둑놈새끼라고 했냐? 그럼 고객센터로 가서 따져보자" 원고가 한말은 이 두마디뿐입니다. 폭언과 폭행을 한것은 보안요원입니다. 가해자와 피해자가 뒤바뀌었습니다.

점장은 당일 보고를 받았다고 말했고 지시를 받은 인사담당자가 경찰서까지 동행하며 보안요원들을 지휘하고 보안요원 한명을 고소인으로 내세워 고소를 진행하고 협박을 하고 합의를 해서 없던 일로 만들려 했습니다. (이마트 고객상담실에서 전과자되기 싫으면 조용히 합의를 하라며 인사담당자와 보안팀장이라는 사람이 협박을 했습니다. 도둑취급당하고 보안요원에게 돈까지 줘가며 합의를 할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실제 주범이라 할수있는 점장과 인사담당자는 수사에서 철저히 배제되었습니다.

보안요원은 경찰서에서 걷어차였다면서 거짓말을 하고 무릎꿇고 사과하라는 어이없는 소리를 했습니다. 폭행을 했다면서 바로 머리위에 근거리에 카메라가 있었음에서 측면에서 찍힌 멀고 희미한 영상을 증거로 제출했습니다. 전혀 엉뚱한장소의 비슷하게 보이는 영상을 증거로 제출했습니다. 다른 각도에서 보면 원고가 폭행을 당했다고 볼수있는 장면입니다.

저들이 폭행 증거물이라고 제출한 영상을 다시 제대로 살펴주십시오. 처음 잡힌자리까지 다시 끌고 가서는 아무것도 안했는데 걷어찻다면서 자기다리를 가르키며 혼자서 구부리는 황당한 장면이 있습니다.

2. 초등수사의 부실 공정성의심

경찰은 6개월넘게 스토커처럼 따라다녀서 일부로 그랬고 보안요원들이 거짓말로 모함을 하고 있고 정상적인 경비업무라고 볼수없는 황당한 장면들이 있으니 영상을 확보해 확인해달라고 장소까지 짚어서 말했으나 무시해버렸습니다.

이마트에서 영상을 삭제할수 있으니 빨리 영상을 확보해달라고 하니 법으로 삭제하지 못하게 되어있다. 영상확보하면 다시부르겠다. 말하고는 그걸로 끝이었습니다. 답답해서 경찰서를 몇번이나 방문했지만 자리에 없거나 만나면 가서 기다리라는 말뿐이었습니다.

이마트 고객의소리 게시판에 글을 올려 영상을 확인하고 사실관계를 확인해달라 말했지만 수사기관에 의뢰하라는 답변을 받았고 이마트점장이라는 사람도 만나서 보안요원들이 거짓말로 모함하고 있으니 영상확인하고 사실관계를 따져달라 말해봤지만 역시 같은 대답이었습니다. 경찰조사나 잘받으라며 무시해버리고 마트입구에서 쫓겨나듯 나왔습니다.
이건 경찰과 이마트가 짜고치는 고스톱이라고 밖에는 생각할수 없습니다.

경찰은 현장수사도 하지 않았고 한쪽의 일방적인 주장만 있는 일방적인 편파수사였습니다.
도둑 만들기에 충실한 수사절차에 따른 일방적인 처리입니다.
기소의견으로 조서가 검찰로 넘어간후에도 어떤조사도 받지않았고 일방적으로 200만원 벌금문자를 받았습니다. 검사를 만나보려 했지만 만날수없었습니다.

어떤 멍청한 도둑이 경보음이 울리는데도 계속 소리를 내며 매장안을 1시간이나 돌아다니겠습니까? 그것도 이틀이나 이걸 도둑이라고 훔친물건도 없는데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넘긴 경찰은 바보가 아니라면 뇌물받아먹은 비리경찰일것입니다.

경찰은 일부러 그랬다는말에 반말을 하면서 똑바로 말하라며 종이를 집어던졌고 경찰서 올일도 아니다며 이딴사건이라 치부했습니다.

무죄선고후 무고로 고소를 진행했으나 담당형사는 진짜 훔친게 없느냐?며 윽박지르며 오히려 원고를 도둑취급을 하고 영상이 왜 이것뿐이냐? 원본영상과 다른영상은 없느냐? 영상을 편집한것이 경찰이냐? 처음부터 편집된 영상을 받은것이냐? 질문에는 알아보겠다도 아니고 내가 수사한게 아니라서 모르지 라며 무성의한 답변으로 일관하며 노골적으로 팔이 안으로 굽는다며 빈정거렸습니다.

수사기관이 힘있는 쪽에 붙어 일방적인 봐주기 수사를 하고 초등수사에 문제를 제기해도 제식구 감싸기식으로 수사는 하지않고 문제를 제기한 초등수사자료를 토대로 혐의없다고 기각시켜버리고 포기하라며 회유를 하며 사건을 덮으려고 합니다.

이마트점장 인사담당자 보안팀장 보안요원 4명을 고소를 했는데 기록에는 보안요원 한명만이 고소가 되어있는 등 주범이라 할수있는 점장과 인사담당자는 철저하게 수사에서 배제되고 있습니다. 경찰의 봐주기식 수사이고 검사쪽도 공정성이 의심됩니다.

수사가 이런식으로 일방적으로 진행된다면 힘없고 돈없어서 억울하게 당하는 사람이 한둘이 아닐것입니다. 경찰은 진실을 외면하고 사건을 덮으려고만합니다.
중부경찰서 전체가 의심스럽습니다. 경찰도 검사도 믿을수가 없습니다.
경찰도 검사도 아무것도 묻지 않습니다. 만나주지도 않습니다. 누구라도 상식적으로 납득할수 없는 편파수사입니다. 공정하게 진행된 수사라고 할수 없습니다. 그들만의 수사였습니다.

경찰 검사 대기업이 편먹었다면 변호사도 없이 혼자서 어떻게 상대해야 할까요?
법으로 처벌이 안되면 인생 끝나더라도 주먹으로 해야할까요?
전재산 털어서 총을 구해볼까요? 아니면 주유소가서 기름한통사서 불을 질러버릴까요?어떤게 좋을까요? 이 상황을 끝내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