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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의 쓰레기 같은 행태

작성자
지윤
작성일
2021-08-22 06:18
조회
175
* SKT 만행에 대한 내용으로 해당 글은 2014.12.04 작성했지만 훨씬 전부터 현재까지 수년간 계속 되고 있으며, 이들은 근본적인 잘못에 대해 발본색원 안 하고 제대로 과오 청산하지 않고 있음.
당시 이들에 비리, 부정부패로 지저분한 괴롭힘에 타브랜드 이전하려고도 했는데, 사정을 들은 타브랜드 직원들이 되려 분노 공감하며, 지금도 이런데 사용하지도 않으면 더 무시하고 처리 안한다며 처리될 때까지 쓰라 하더라.
하여 되도록 요금 부과 안되게 다른 폰 사용하며 SKT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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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이 하루 이틀에 벌어진 내용이 아니라서 상세 내용은 틈틈이 정리하고 있는데 수개월이 지나고 있어 일단 글을 올려 봄.

SKT 이전에 신세기통신부터 지금 현재까지 단 한 번도 통신사 이동, 번호변경(올해 폰고장으로 어쩔 수 없이 번호 자릿수만 바뀜) 한 적 없고 심지어 요금까지도 신세기통신 때 요금을 지금껏 이용하는 고객임. (신세기통신을 좋아하는 것임.  SKT 극혐 이다.)

오랫동안 이용한 만큼 SKT의 서비스, 수준, 내부 조직성향 등에 대해 잘 알고 있는데 가면 갈수록 기업 위주의 서비스와 직원의 응대 수준, 행태들에 대해 불편, 불만이 발생되는 사례가 잦아짐.

* SKT는 현재 전화로 고객 응대 시에 정직원들은 배제되고 서비스에이스, 서비스탑이라는 회사를 만들어 이 회사 직원들 중 일부를 고객보호원(일명 직원보호원) 팀장이라고 부르고 있고 고객보호원은 콜센터의 상위부서 라는 역할을 하고 있다.
서비스에이스, 서비스탑이라는 회사들은 SKT가 소유한 자회사고, 고보원, 콜센터 직원들은 에이스나 탑 같은 회사에 소속되어 있다.

그러던 중, SKT에서 제공되는 포인트 차감 업체에서 이용 중 문제 발생으로 고객센터 불만 접수, 처리 과정중 상담원의 무책임하고 기업 중심의 업무 행태에 불만, 불쾌 가중, 불필요한 시간적 소모 발생.
* 민원 처리 중 알게 됐는데, 이 일로 동의 없이 지들 멋대로 요금 조정 해놨음. 그래서 몇 푼 안되는 그거 받아 먹고 딴 소리하는 고객 취급당함.
과정을 겪으며 고객의 문제 해결이 중심이 아니라 SKT 그들의 지극히 기업중심사고에 고충 가중되고 고객께 함부로 대하며 본사 일개 사원(SKT 정직원 아님)이 규정을 운운하며 말하는 꼬락서니가 너무도 어처구니 없는 처사에 도저히 해결이 안 되어 어렵게 시간 내어 본사 방문.
헌데 안내부터 개차반 같은 기본도 안된 자세에 고객 무시하고 부장이라고 하는 자들은 고객 모욕하고 우롱함.

예) 모든 기업들이 고객 앞에서 처리한다고 대답하지만 실제로는 처리하지 않는다. > SKT는 끼리끼리, 유유상종이라 그런가 보네.
힘들게 사시네요. > 미친 거 아냐.
불친절한게 법을 어기는 게 아니잖느냐. > 불친절 인정하네. 잘못해 놓고 미안한 감정 0. 인성에 무슨 일 있나 봄.
당신 수준이 높아서 그런다. > SKT 당신들이 비리, 부정부패해서 잘못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태도가 문제 겠지.
우리는 잘못한 거 없다. 그건 네 생각이다. 당신만 그러지 다른 고객들 이런 claim 없다. > 가스라이팅 하나.
미래창조과학부에 신고해도 어차피 우리한테 온다. > 그래. 이넘의 사회적 장치는 그게 문제야.
본사는 고객 응대하고 그런 데가 아님. > 그러면서 전화, 방문 다 고객 커뮤니케이션팀만 연결함.

막말은 이 정도만 쓰도록 하겠음.

그리고 고객 커뮤니케이션 총괄부장(조대운)이라 하는 자가 일방 통보한 후 부터 고객센터 연결 시 ARS 안내 순서대로 누르면 고객보호원 구로센터2팀인가에서 전용으로 전화 받고 팀장급이라고 하는 것들이 막 대함.
말겹침, 언성 높이고 무례함은 일쑤고 절대 어느 누구도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사과하지 않음. (지금껏 본사건 고객센터건)

예)고객센터 전화했더니 첫마디가 '여보세요'
고객이 이런 행태에 대해 사유를 물으니 절대 답변 않고 되려 업무에 대해 물으라고 함. > 업무라는 것에 개념이 없나.
전화 통화중 아무런 말도 없이 인증확인 ARS 돌려버려 기막혀 끊으니 다른 자가 전화해서는 사과는 커녕 태연하게 전화돌리다 버튼 잘못 눌렀다고 함. (다른 직원 요구하지도 않았는데, 고객이 다른 직원 바꿨달라고 했단다. 당사자 앞에서 뻔뻔하게 거짓말하네.)
부가 서비스 해지하려고 전화했더니 '여보세요'한 자가 지금 어디 가다가 갑자기 받아서 PC가 꺼져서 나중에 처리해 준단다. (친절은 무슨. 개싸가지 말씨, 태도.)
끝낸 언성 높이고 말겹쳐 상대 가치가 없어 도중 전화 끊으니 재통화 없이 해지 됐다는 문자 하나 딸랑 왔다. 처리하면 자동 발송되는 문자.
고객 개인정보를 당신들 기분대로 막 다뤄도 되나 봐. (최근 2021.8.20 부산 상담실장 김민경도 미친 짓 해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민원 넣음)

문제에 대한 답변 않고 번번이 딴 소리하며 명분 남기기 시작, 고객보호원에서 돌아가며 뺑뺑이 시키고, 고객께 답변하지도 않고선 미래창조과학부에다가는 답변했다고 함.

받을 이유 없는 불편, 불쾌함, 잘못에 대해 정당한 불만을 제기하는 고객에게 이용제약하며 수면 위로 드러나지 않아 보고, 듣는 사람 없다 해서 기업이 횡포를 부리고 권리, 인권 침해하며 우롱함.
마치 본사에서 허락한 고객이니 우리가 막나가도 괜찮다는 듯. (그 본사, 자회사다)
통화 녹취 확인하여 문제 발생부터 하나하나 잘못된 것을 따져보자 하니 할 필요 없다며 거부.
그리고 현재까지 답변 없음.

잘못을 고객께 책임 전가하고 되려 고객을 무슨 취급을 하는 건지.
몇 년 전인가, SKT 본사 입구 차로 들이받은 기사 내용 접하지 않았지만 뉴스에서 타이틀 봤을 때 그 고객이 왜 그렇게 하게 됐는지 이 회사의 시스템을 보면 충분히 이해가 감.

저런 쓰레기 같은 SKT에 모욕과 권리, 인권 침해 받은 것은 어떻게 해야 되나.

* 대화 내용 녹취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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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소비자 뭐라 하는 곳에 신고했더니 위 건에 대해 ‘처리’ 상태로 되어 있었는데, 아무런 변화 없어서 어떻게 되는 건지 궁금하여 2014.12.17. 문의 남겼던 내용이다.

요즘 들썩이는 대한항공 사건과 같은 유형처럼, 서비스 이용하는 고객에게 제공자는 갑이며 고객과 아무런 상관없는 그들의 관행, 규정 운운하는 것들이 마치 당연하듯 여기는 기업에게 회초리 들 곳은 없는 건가.

자신들 밥그릇 지키고 잘못을 숨기기 위해 사실을 기피 하고 다른 사람에게 책임 전가하는 짓, 나쁜 짓, 옳지 않다는 것은 다 아는 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