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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의 쓰레기 같은 행태’ 해결은 언제쯤 되려나.

작성자
지윤
작성일
2021-08-23 02:56
조회
165
* 'SKT의 쓰레기 같은 행태' 참고
SKT 야비한 만행이 계속되는 중, 한 건을 2015.7.24 폭로, 신고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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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대부분 내용들은 불의를 겪은 사람이 분하고 억울함에 해결하고자 고군분투.
몰라서 그런 처우를 당하는게 아니라 정의가 통하지 않고 약자로 취급하고 함부로 대하고 최소한의 책임은 커녕 잘못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

아직 아무것도 해결 기미도 보이지 않는 상황에 2015.7.2. 정보변경 건이 있어 114 이용.
ARS 열심히 누르니 또 구로1센터 연결, 하필 매번 무례하고 불쾌함 야기 시키는 김진필 팀장 받음.
* 다음 응대는 말씨가 친절히 대하고 있는 것이 아님.

직원: ~입니다.(? 뭔 말인지 알아들을 수 없음) 여보세요.
고객: 최근에 통화하셨던 분 통화할 수 있을까요?

직원: 어떤 부분 때문에 그러신가요 고객님.
고객: 그 분이 더 편해서 그래요. 상담하기가. / 이 자 응대 안 좋음.

직원: 죄송합니다만 저희가 특별한 어떤 사유 없이 연결을 해드리기가 어렵습니다.
고객: 사유 말씀 드렸잖아요. 다른 상담원은 용건 처리하기가 너무 불편해서요.

직원: 저한테 말씀을 좀 해 주십시오. 고객님.
고객: 매번 느끼는 건데 상담원이 어떤 부분 때문에 불편하거나 그랬을 때 왜 바꿔주지를 않는 거죠?

직원: 제가 할 수 없는 업무이신 건가요. > 불친절한 자하고 말 섞고 싶겠나.
고객: 그런 부분이 아니라, 전에 저랑 통화했던 상담사 아니에요? 김진필 이라고 하셨죠.
직원: 네

고객: 그 때 저랑 통화했었는데, 제가 지금 아직도 SK와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상황이라서 다른 분하고 매끄럽게 진행하기가 어려워요.
직원: 저희가 고객님과의 어떤 특정 담당자가 고객님과 배정되어 1:1 통화를 한다거나 이런 상담사가 따로 있는 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객센터로 연락을 주셨을 때 연결 받은 담당자가 상담을 진행하는 게 원칙입니다.

고객: 여기가 고객센터 맞아요. 일반적인 고객센터 맞아요.
직원: *고객보호원이란 부서입니다.

고객: 그렇죠. *일반적으로 모든 고객들이 *고객보호원으로 지정이 돼서 전화가 연결되나요.
직원: *그런건 아닙니다.

고객: 그러면은 이것 조차도 제가 원해서 된 것도 아닌데 그쪽에서는 제공 되는대로 너는 받아라 라는 식이잖아요.
직원: 고객님께서 연락주셔서 어떤 업무를 하시기 위해 연락 주셨고 어떤 문의를 하시는지는 제가 아직 확인도 ‘안된’ 상태인거지 않습니까.
> 모른 척하며 딴 소리 하는 거 봐라.

고객: 확인도 ‘안된’ 상태라고 액센트 넣어 말안해도 괜찮아요. 저는 이런 부분(직원 말겹침) 때문에 제가 불편해서 그래요. 기존에 그래도 그나마 나은 사람이 한명 있어서 그 분하고 말 섞으면서, 어쨌든 일단은 지금까지는 SK를 쓰고 있기 때문에 용건 처리를 하고 싶거든요.
직원: 특정 담당자를 연결해 드리긴 어렵습니다.

고객: 그건 그쪽 사정이신 거잖아요. *고객보호원으로 연결되는 것 조차도 특정하게 연결되는 거 아닌가요.
직원: *그건 회사가 정한 부분입니다.

고객: *나는 그 회사가 왜 그렇게 제 권리에 대해서 침해를 했는지 듣지를 못했거든요. 아직까지도. 답이 없어요. SK측에선.
직원: ...

고객: 어떤 형식으로든 그 내용에 대해서 답변을 요구했는데 답변을 기피하고 회피하고 있는 상황이라서, 어쨌든 제가 지금 SK에 돈을 내고 서비스 해지를 안한 상태에서 쓰고 있는데 뭐 전혀 질이 떨어지면 떨어졌지 더 좋아지거나 유지되지는 않는 상황이라서 어쩔수 없이 어쨌든 현재 ing 상황이라면 고객이 좀 더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해주셔야 되는 거 아닌가요. 그리고 회사에서 정했다고 말을 했는데 그럼 나는, 이 고객은 우리가 이렇게 처우를 대해도 이렇게 대접을 하고 이렇게 대처를 해도 괜찮다 라고 허락을 받고 하신 건가요 그러면. 함부로 대하고 막 대해도 어짜피 위에 보고되지 않고 이 고객은 이렇게 취급을 해도 돼 라고 허락을 받았다는 의미신가요.
직원: 저희가 무슨 취급을 했다는 말씀이죠.

* 저런다니까. 당신들이 지금껏 조작한 상담 이력 말고, 인두겁을 쓴 게 아니라면 사실 근거로 진실 명확히 밝혀라.
고객도 빠짐없이 기록, 녹취 있는데 뭔 개수작.
고객 커뮤니케이션 총괄부장 조대운이 일방 통보한 후부터 고객센터 연결 시 ARS 안내 순서대로 누르면 고객보호원 특정 지역센터에서 전용으로 전화 받고 팀장급이라고 하는 것들이 막 대함에 강력히 항의, 이런 행태에 대해 명확히 표명할 것을 요구했으나 저런 식으로 기피, 회피, 무시, 막 나가는 등 하며 다른 제스처를 자꾸 취하고 떨어져 나가게 하려고 못되게 굼. 이런 민원 건이 있어도 우리한테 해봤자 안돼 민원 포기해로 나감.
SKT는 이런식으로 사람 하나 두고 조직, 집단적으로 이지메 하며 그로인해 쾌감을 느끼나.
참고로 SKT 직원은 신세기통신 직원과는 결이 확연히 다르다. 경험해 본 사람들은 무슨 뜻인지 안다. SKT 안 좋아.

고객: 저를 응대하는 말씨나 태도에서도 벌써 느껴지고요. 여기서 제공되는 프로세서에도 그런게 많이 느껴져서 그래요. 누가 봐도 이런 정황에 어떤 문제가 발발했을 때 이쪽에서 대처하는 처사들이요. 지금까지.
직원: 업무적인 부분을 요청하고자 하신다면은 말씀해 주시면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고객: 이것도 일종의 업무죠. 어떻게 직원과 회사의 정책, 제공되는 서비스를 분리해서 생각을 하나요. 1차적으로 내가 요구했던거는 용건 있으니까 전화했지 여기 쓸데없이 아무 문제도 없는데 직원하고 말섞으려고 전화하는 고객은 없을 거에요. 저 뿐만이 아니라. 근데 일단은 제가 요구되는 일을 하기 위해서 좀 더 편안하게 더 이상 불쾌함이 야기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 어떠한 직원이 그나마 편안해서 그 분을 찾았는데 그것 조차도 차단하고 우린 그게 안되니까 이렇게 하려면 하고 말라면 마라 그런거 잖아요. 혹시 그럼..
직원: (고객 말끼어 들며) 상담이 편했던 상담사를 연결 요청하신다 해서 고객님의 전담..

고객: (고객 말을 잘라서 다시 말함) 그러니까 제가 물어봤잖아요. 그럼 여기(고객보호원) 이렇게 연결되는 서비스 자체가 기본적인 거냐니까 그건 아니라고 했잖아요.
직원: 저희는 저희 고객님께서 연락을 주셨을 때 누가 연결될지는 알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고객님이 원하시는 담당자를 저희가 연결해 줄 수 있는 상황은 아니고요.
> 잘못한 것을 잘못했다고 하지 않으려 하니 계속 개소리 하는 거지.

고객: 그러니까 그 상황이 왜 안되는 건지 저한테 납득이 가도록 설명을 해 주시겠어요.
직원: 고객님의 전담 상담사가 따로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그렇죠.

고객: 전담이 아니라 제가 지금 누군가 랜덤으로 받았던 시스템에서 내가 누구를 찾았잖아요. 지금 그 정도의 상응되는 직원들을 갖추..
직원: (고객 말짜르며) 그냥 편하다는 이유만으로 그 상담 담당자를 연결 요청하신다는 거는 제가 연결해 드릴수 있는 내용이 아닙니다.

고객: 어떤 근거로 그거를 판단하시나요.
직원: 전담 상담사가 따로 있는 게 아니라고 말씀드렸잖아요. (고객 말짜르며) 고객님께서 만약에 고객센터 상담실로 연결..

고객: (고객 말겹침, 말잘라서 다시 말함) 전담 상담사라고 말한 거 아니고요, 여기 불미스러운 일이 해결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리고 이렇게 연결되는 거 조차도 왜 이렇게 되는지 규명하지 않았기 때문에 고객은 벌써 여기 114를 누르는 순간부터 불쾌해요. 지금 고객중심서비스가 아니잖아요.
직원: (고객 말끼어들며) 고객님이 연락을 다시 주셔갖고 연결받았을 때 누가 연결될지는 알 수 없는 부분이지만 고객님께서 연락주셔가지고 특정 상담자가 상담하기에 편했다고 연결해 달라고 그런 내용들은..

고객: (고객 다시 말함) 편하다는 기준을 제가 얘기를 드렸잖아요. 그냥 단지 말섞는게 편하다고 바꿔달라고 하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면..
직원:(고객말 또 자름) 조금전에 그렇게 말씀을 해 주셨잖아요.

고객: 편하다는 의미를 설명해 줬잖아요. 방금전에요.
직원: 고객님 그런식으로 연결해 드릴 수 있는 내용은 아니니깐요

고객: 저도 그런식으로 응대 받고 싶지 않거든요. 이런식으로 응대 받고 싶지 않아요.
직원: 알겠습니다. 고객님.

고객: 여기가 서비스가 항상 보면은 본사건 여기건 전화를 받은 사람이 처리한단 식으로 바꿔줄 수 없다 연결해 줄 수 없다 라고 하는데, 그 시스템 굉장히 잘못된 거라서 건의할께요. 고쳐주세요. 건의사항 제보 좀 할께요. 고객이 어떻게든 전화를 했는데 지금 전화 받은 상담원은 그나마 그 발언까지는 안하고는 있지만 어떻게 고객한테, 기존에 무례했던 사람들이에요 전화를 끊어서 다시하라는 둥 이거 고객 입장에서 누가 이 상황에 그런 대답과 예측불가한 상황, 상식적이지 않은 답변 들었을 때 누가 기분 좋다고 하겠어요. 저는 그런 일들, 굉장히 무례하게, 말투 굉장히 많이 들었거든요. 그리고 그런 사람들이 단정하고 공손하게 얘기 했겠어요. 지금 고객은 그 문제가 예를 들면 일본의 위안부 사건을 일본이 죄를 인정하지 않고 한국은 촉구하고 그런 상황이에요.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상황에 저는 어쨌든간에 SK를 계속 쓰고 있는 상황인데 114를 누를 때마다 지금 이런식으로 연결되고 이런식으로 취급하고 그렇다고 해서 더 나은 서비스를, 팀장급이라고 나은 서비스를 받는 것도 아니고. 뭔가 질문했을 때 굉장히 무례하고 황당하게 용건만 얘기해. 제 용건을 답할 수 있는 부서를 안내해 주는 것도 아니고 연결할 것도 아니잖아요. 그런 생각조차도 없고 노력조차도 안하잖아요. 그런 입장에서 고객은 어떻게 누군지 모르는..
직원: (고객 말자르며) 업무적인 말씀을 좀 해주시면 제가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고객: 이것도 업무지 않습니까. 모든거는..
직원: (고객 말 자르며) 어떤 업무인데요.

고객: 지금 제가 이용하는 거에 불편을 겪고 있었고 불만이 되고 있는데 해소가 되지 않..
직원: (고객 말자르며) 불편사항을 저한테 말씀을 해주셔야죠. > 말장난 하는 거 보소. 아님 언어 이해, 구사력에 무슨 일 있나.

고객: 지금 얘기하고 있잖아요. 이런거 조차가 불편해서 자꾸 이렇게 상담원이 될 때 야기가 되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그나마 그 사람이 저한테 공손함, 단정함을 잃지 않고 응대하기 때문에 그런 건데요, 그게 단순히 편하다고 하는 건가요.
직원: 그럼 저희 고객센터도 마찬가지고 상담사도 마찬가지지만 고객님께서 어떤 특정 상담사와 통화했다고(이때부터 고객이 말해도 말겹쳐 짜증섞인 언성 막 얘기함) 해서 앞전에 상담사만을 요청한다면은 연결해드리지 못합니다.

고객: (막 말겹침) 그 때 나한테 얘기했었던 분 아니에요. 그 날 저한테 얘기했었던 김진필 상담원 아니신가요. 그 때 얘기했던 상황에서 조금만 말을 변형하거나 본인이 듣고 싶은 얘기만..
직원: (고객 말자르고 말겹침,언성 높아짐) 업무적인 말씀을.. 문의사항이나 저희쪽에 뭘 요청하시는 그런 상황이 아니면(고객 말하던 말던) 제가 먼저 종료하겠습니다.

고객: 그럼 이런 내용은 어디다 해야되는 되요. 그 부서 연결 좀 해주시겠어요. (직원 말드립 중) 그 부서나 그런 내용에 대해서 답변할 수 있는 부서..
직원: (고객 말자르고 말겹침) 특정 담당자 연결 요청하신다고 해서 저희가 연결해드릴 수 있는 거 아니라고 말씀드렸잖아요.

고객: 아니요. 지금 내가 그거 얘기한 것만 아니잖아요. 근본적인..
직원: (고객 말자르고 언성 높여가며) 정확하게 업무 요청하실 내용을 말씀해 주시라고요. 저한테.

고객: 그 때도 똑같이 되게 건방지게 멘트를 많이 하시네요. 무례하게.
직원: 건방지다 아니다 이런 말씀을 하실 건 아니고..

고객: 이런 말씀을 하실게 아니고요, 이런 거 자체가 서비스 제공이에요.
직원: 연락주신 사유를 말씀을 해 주시라고요. 고객님.

고객: 연락을 했는데 지금 본인들의 응대 때문에, 이런 근본적인 것 때문에 해결이 안되서..
직원: (고객 말 계속 자르고 겹치며 뭐라고 말함)

고객: 그러면 내 용건에 대해서 그쪽은 뭘 해결해 주셨나요. 제가 지금 이런 얘기도 구구절절 하고 싶지 않아서 그 때 안내 받았던 분한테 얘기해서 용건처리 하겠다 하는 거 조차 아주 간단한 거 별 것도 아닌 거한 행정을 발휘하는 것도 아닌 거 조차도 허용을 안하고, 내가 지금 받았으니 내가 할거고 너 이거 싫으면 이용하지마 라고 하신거 맞나요.

* 이 자는 또 특정 담당자 어쩌고, 업무적인 내용 말해라 저쩌고 하고 있다. 그리고 전화 끊겠다 협박한다. 그리고 말겹치고 말자르며 고객과 계속 싸우고 있다.
고객: 제가 그것도 이유를 말씀드렸지 않았습니까. 이런 서비스 제공도 업무적인거 아닌가요. 회사에서 제공하는 거라고 말하지 않았습니까. (종료 협박하여) 종료하고 나보러 또 다시 하라는 얘기네요. 본인이 이번에는 얘기하지 않았지만. 다시 걸고 전화하면 본인 안받으시면.. 본인한테 하고 싶지 않고...(김진필 계속 말끼어들고 말겹침에 꿋꿋히 말하고 있음)

**고객: (직원 계속 개차반 응대 중)그럼 왜 여기로 연결되냐구요. 왜 얘길 안하세요.
직원은 끝까지 말겹치고 떠들다 전화 끊어버림.

이후 3번만에 다른 상담원 연결되어 앞전 직원의 응대 태도 얘기후 몇 분도 안 걸리는 정보변경 처리함.

고객보호원이란 고객의 불편사항을 처리하는 상담 부서임. 헌데 그렇게 운영을 안 하니 문제가 되는 게지. (당해 본 고객들은 잘 안다)
잘못도 잘못이지만 저런 건방진 응대로 고객을 화나게 함.
저런 자들과 말을 섞었단 자체가 굉장히 불쾌함.
특히 저 자의 응대 화법은 내가 아닌 다른 고객을 대하더라도 화를 돋고 정신건강에 해를 끼칠 거 같음. (전에도 저런식의 응대, 개선되지 않음)
여기 상담원들은 고객을 대하는 게 아닌(돈버는 업무가 아닌) 것처럼 함.  마치 서비스 제공하는 입장인 걸 망각하듯이.
어느 고객이 저런 자와 말섞고 싶겠는가.
또한 질문을 하면 질문에 맞게 대답하지 않고 엉뚱하게 자기 멋대로 대답함.

예) 고객: 앞에 생년월일 누르는 거는 그것도 지금 확인이 안되고 있는 거 겠네요.
직원: 고객님께서 지금 연락을 주셨을 때 제가 어떤 고객님 일부러 안받고 그럴 수 있는 건 아니에요.

자꾸 동일 상담원 연결이 돼서 물어보니 알고 받는 게 아니라 하여 통화 연결된 후에는 고객 정보 확인 되는지 묻는 건데 딴소리하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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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건 자회사 건 간에 어떻게 인두겁을 쓰고 저렇게 안하무인들인가 싶다.
이곳은 기본적인 예의를 모르는 자들이 너무 많은 곳이다.
이게 무슨 대기업인지 뭐 하는 싸구려 기업인지 구분이 안 되네.
여기는 그냥 근본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 같다.
프로 정신부터 시작해서 직업윤리까지 모든 분야에 다 문제가 있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