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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쓰레기 같은 행태 2

작성자
지윤
작성일
2021-10-04 00:03
조회
93
* 참고
SKT의 쓰레기 같은 행태
'SKT의 쓰레기 같은 행태’ 해결은 언제쯤 되려나.
SKT, 정말 답이 없군요.

SKT 이들의 사측 중심사고로 고충 가중되어 본사 방문했을 때가 2014.5.29 인데, 여기 안내데스크도 가관이었음. (SKT의 쓰레기 같은 행태 - 참고)
잘못이 잘못인 줄 모르고 뻔뻔, 파렴치에 극치를 넘어 해결할 의지는 눈꼽만치도 없는 자(조대운)와 더이상 말 섞고 있어봤자 시간, 정신적 피해만 가중될 뿐여서 그만 자리 마치고 나왔는데, 연속으로 여기 미친 것들한테 또라이 짓 당함.

굉장히 오랜만에 본사까지 먼 거리 온지라 기존 알고 있는 직원 인사 하고자 인폼에 연락 요구함.
* 그 직원뿐만 아니라 알고 있는 직원들이 현업이면 오랜만에 반가워 할 사람들이다.

직원 이름 말하고 확인, 연결 요구. 별 안내 없이 개인정보 수집하길래 말해 줌.
그러더니 예약을 했냐네.
말 귀 못 알아 듣나. 온 김에 직원 좀 보고 가고자 한 건데, 어떤 상태인 줄 모르니 확인해 보고 그에 맞게 안내 진행하면 될 것을, 실컷 남의 개인정보 수집해 놓고선 예약을 안했으면 안된다는 건 뭔 경우. 기망하고 있네.
그럼 처음부터 그렇게 말하던가. 이용 목적 수용 안되면 개인정보 수집하지 말아야지.
어처구니 없는 처사에 분노 유발하여 응대 지적하는데 이 여자애 말씨, 태도, 표정이 완전 소시오패스네.
하여 손바닥 내밀며 개인정보 기재한 것 내놓으라 했더니(마주보고 있는 상태) 글쎄 개인정보 기재한 종이를 잘잘이 찢는 거야.
내놓으라 다그쳐도 그 행위를 멈추지 않네. 그러더니 다 찢은 종이 조각들을 내 손에 올려놓는 거야. 이런 또라이를 봤나.
이 때 이냔 표정이 어땠냐면, 자신으로 인해 상대방이 열 받는 걸 약 올리듯, 즐기는 그런 뻔뻔함, 죄의식이란 게 없는, 한마디로 정상적, 상식적이지 않은 행태였어.

바로 니 상급자, 관리자 호출하라 했지.
그런데 이냔이 누굴 불렀는 줄 알아. 조대운을 부른 거야. 왜 업체가 다른 이자를 부르고 지롤이지.
그런데 조대운과 인포 미친냔이 세트로 가관을 펼치네. 완전 가스라이팅 하더라고.
조 씨가 왜 그러냐길래, 당신이 여기 관리자냐 확인하니 아니라네.
저 여자 관리자 불렀는데 왜 당신이 오냐 했더니 무시하고 지한테 말하라네. 그냔는 계속 비웃고 있어. 이 상황이 게임인 듯 즐기나봐. (그냔은 나이가 어렸는데, 조 씨는 먹을만큼 먹었다. 고로 나이는 인두겁 쓴 것과 상관없다)
저냔한테 들어라 고객이 왜 얘기하냐, 니가(인포냔) 보고해라 했더니, 그냔은 계속 조롱하며 입 열 생각 안하고, 되려 조 씨가 자꾸 고객 보고 말하라는 거야.
이 상황에 왜 고객이 얘기해. 그런데도 조 씨는 계속 끈질기게 고객한테 말하라고 조르네.
지금껏 이자들 하는 짓거리에 분노를 넘어 더한 것도 느끼고 있음에, 쓸데없이 이성줄 붙잡는데 불필요한 에너지 소모가 너무 크잖아.
생각해 보면 그 때 경찰이라도 불렀어야 됐어. 진짜 주먹 한 대 갈기고 싶은 거 겨우 참았다니까.

이후 일정이 있는데 피곤한 기싸움에 시간 낭비 되고 있어서 어쩔 수 없이 저 쓰레기 같은 행태를 꾸역꾸역 말했네.
그랬더니 조 씨는 사과는커녕 이 상황과 전혀 무관한 고객 사적인 내용을 들먹거리며 인포냔한테 보고를 하고 자빠졌네. 저냔한테 허락을 구하는 모양새야.
단단히 미친거지. 진짜 기가 차서 말이 안 나오더라고.
뭐 하는 짓이냐고 그랬더니 또 무시하고 무대뽀로 연결해 주겠다는 거야.
됐다, 안해도 된다, 따로 연락하겠다고 강력히 싫다는 의사 표현하는데도 무시하고 막무가내, 안하무인으로 계속 통화하라고 하는 거야.
왜, 어쨌든 해줬다 뭐 그딴식으로 무마하려고. 지금 그게 문제가 아니잖아.

* 이후 SKT 한번 더 들렀었는데, 고객 커뮤니케이션 다른 넘도 조 씨와 별반 다를 거 없고 인포냔도 여전히 똑같아.
인포냔 관리자 호출해서 얘기하려는데, 웃긴 게 그냔이 옆에 붙어가지고 얘기 들으려 하고 있는 거야. 전에 표정, 하는 짓 여전해.
오피스 예의범절 이런 말도 너무 고급스럽고, 봤을 때 너희는 그냥 근본적으로 문제가 있는 게 분명해.

SKT 고객보호원 구로센터 김지훈 안내 받아 예약하고 본사 방문하게 된 건데, 조 씨와 인포냔 건에 대해 바로 claim 했었음.
바로 이날 방문 사건이 SKT 원흉 근본이 된 것임.

* 고객이 겪은 바와 같이 당신들이 제공하는 서비스 불만글 굉장히 많다고 하니, 조 씨는 통신장애 이후 고객 이탈이 많아서 고민이란 듯 말하며 그런 불만글 어디에 있냐고 하더라. 동상이몽이야. 딴 소리하네.
그리고 통신 장애 사건 SKT 사후 조치 어떻게 했는지 모르나. 웃긴다. 게다가 니 앞에 있는 고객한테 개차반 같이 하면서 참 뻔뻔하다.
네이버 조회만 해도 다 나온다 하니, 수첩에 '네이버' 라고 한 자 적더라. 응대하고 있는 고객 불만 내용은 하나도 기재 안하면서.

그 해에 SKT 통신장애 사건으로 언론보도 시끄러웠었지.
그 사건에 대해 고객들한테 어떻게 응대하고 어떤 대접(보상) 했나. (당시 업무 지장 엄청 받았었다)
당신들 서비스 불만으로 방문한 고객한테 이따위로 하면서 이탈을 고민한다고.
기업(사측)중심 서비스 지향하면서 고객 이탈을 고민한다니 이게 웬 모순이야.
통신사 개방됐음 해. 3사 밖에 없으니 이런 공산당 같은 짓이 가능한 거 아니겠어.

언론에 노출된 통신 장애 사고 경우, 사측에서 뭔가 조치했을 때 이들은 '했다'는 것에 굉장한 자부심을 갖고 뻔뻔스럽게 고객 응대하여 화를 부르지. (개인 피해 항의는 완전 무시)
통신 장애 사고시 이들은 소비자 피해 파악해 보상안 마련하지 않고 회사 기준에 따라 일괄적으로 정하는 태도로 처리하여 고객 불만이 큰건데 말이야.
사과는 열심히 해 놓고(사과 제대로 하긴 하나. NO) 잘못된 행동을 계속 이어나가고 있거나 자숙을 전혀 하지 않고, 자숙이 끝난 뒤에도(자숙이 뭔지는 아나. NO)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뻔뻔하게 굴면 지탄을 받기 쉽다.

* 이들은 아직까지도 특정 고객보호원 지정 연결을 해놓고 있으며 그에 끊임없이 사유 규명을 요구함에 밝히지 않고 기피, 회피하고 있다.
그로인해 무례, 불손, 개인정보 일방적 다룸, 인권 침해한 것에 대해 제대로 된 사과도 해당 자들 처리도 하지 않고 있다.
2014.6월. 최초 기관 민원 접수 건 때 이광열 과장(자회사인지 SKT인지). 계속 겉돌고 시선 돌리기 하다가 끝낸 저녁 대접 언급하며 그걸로 해결 제안하잖아. 허심탄회, 웃기지도 않아. 문제 해결한 후 인사도 아니고.
2017.8월. 다시 기관에 민원 접수해 보았지만 끝낸 답하지 않았으며, 되려 관리할 수도 있는 거 아니냐며 적반하장함. (자회사인지 SKT인지 대외담당 김기창)
이 때, 해결 및 보상하라 했는데, 진심어린 사죄 의미로 거한 걸 바란 것도 아니었다.
이들은 여태껏 잘못한 직원 처리 할 의지도 없고, 2014년 ~ 2017년(당시)까지 고객이 당한 시간, 비용, 정신적, 권리 피해를 본다면 감히 숫자로 어떻게 가늠하겠는가.
헌데, 이들은 얼마 되지도 않는 액수를 생색 내며 마치 그 돈 받고 지들 하는 짓을 합의한 것인냥 하네.
보상은 지금껏 잘못에 대한 피해에 사죄 의미고(직원 처리 할 생각 없어하니까), 서비스 원상 복구를 하던, 사유 규명 명확히 하던 해야 되는데 그건 나자빠진 것임.
애당초 민원 요지가 사유 규명인데 저런 행태를 한 것임. 내부에서 뭔 짓을 하긴 했다는 진술만 겨우 확보 한 셈.
이용 제한 하는 쪽이 입증해야지. 니들이 떳떳하면 밝히지 못할 이유가 없잖아. 안그래.

SKT는 초심으로 돌아가길 바래. (여긴 초심이 선경 SK인가)
그것은 근본적 잘못에 대한 해결과 과정에 니들이 한 짓거리 발본색원하여 잘못에 책임지는 거야.

* 참고 글에 기재했듯 신세기통신 때 요금을 현재도 사용하고 있기에 기본료가 엄청 싸다.
기본료 5개월치 47,300원. 이 액수가 지금껏 피해에 가당하다고 보나. 최소한 죄책감이라도 있으라는 뜻이었다.
(액수를 요한 게 아니어서 저 금액은 SKT에서 제안한 것임)
이거 받고 너희가 그런 취급 하는 걸 허락한 게 아냐. 고객이 미쳤냐. 듣고 싶은대로 듣고 자해석도 정도껏 해야지.
그래서 그 후에 안면 있는 현장 센터 직원에게 지금까지 내용 전달해서 처리 도모했는데, 처리해야 될 부서에서 절대 전화 안함. (센터 직원에게 그쪽에서 멋대로 해석하고 핑계댄다면, 저 돈 안 받을테니 돌려주겠다 했었음)

최근 2021.8.20 SKT 개인정보 멋대로 처리한 건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민원 접수한 건, 늘 그렇듯 뻔한 수준에 수작 부리고 장난쳐서, 과기부 민원 팀장한테 여태껏 저들의 행태 다 전하여 2021.10.1 새로 민원 접수했다.
잘못한 것은 인정하고 사과하고 그에 상응 되는 민원 답변 제대로 하고, 직원 조치, 처리하면 끝나는 그 쉬운 걸 개ㅅㄲ들이 안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