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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정말 답이 없네.

작성자
지윤
작성일
2021-11-22 22:55
조회
37
* 게시판 '신한은행 정말 못 쓰겠네.(무슨 이런 은행이 다 있죠?)', '고객께 되려 감정노동 시키는 웃기는 신한은행', '신한은행 뭐하는 짓인지요.' 관련,
국민신문고 2018.11.9 신청한 건으로 아직까지도 처리가 안되고 있다.
해당 내용은 2019.3월에 공론, 제보함.

금융감독원 분쟁조정2국 은행팀 담당자 한억만 답변으로는 아래와 같다.

2. 귀하의 민원을 검토해 본 결과, 이 민원내용은 해당 금융회사의 영업행위 및 내부경영에 관련된 사항으로 우리원보다는 해당 금융회사에서 직접 처리하는 것이 신속하고 적절하다고 판단됩니다.

3.이를 위해 귀하의 민원을 우리원 민원처리규정 제23조에 의거 해당 금융회사에 이첩하여 공정하고 철저하게 조사·처리토록 조치하였으며, 민원처리결과는 귀하 및 우리원에 즉시 회신토록 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4.아울러 우리원은 귀하의 민원에 대한 해당 금융회사의 처리결과가 타당하게 처리되었는지 여부를 확인할 것이며, 귀댁에 사랑과 행운이 늘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끝.

> 말만 그럴싸 할 뿐이야. 공신력 0. 신문고, 금감원 썩을대로 썩은 거 다 알잖아.
이후 금감원까지 비리, 부정부패 파생되어 개고생 했고 끝까지 잘못 인정 안하고 개수작만 부리고 발뺌함.

헌데, 신한은행은 적반하장, 안하무인, 막무가내 급이다.

신한은행 개차반 같은 행태에 대해 2018.11.9 국민신문고 접수했는데 4개월이 넘도록 여태껏 미답변.
바쁜 와중에도 110을 통해 여러차례 금감원 답변 확인 요청하였으나 연락 없음.
독촉하여 연락이 왔는데 황당.
금감원 담당이 접수된 내용 고객 통화 후, 신한은행 측에 불손 응대한 자 말고 다른 자가 전화하여 답변하라고 전했는데, 2018.12 초쯤 신한에서 우편 보내려 했는데 주소 정보 틀려서 못 보냈다고 연락왔었단다.
고객이 전화 답변 요청했고, 금감원에서 그리 전했으면 전화를 해야지.
개인정보는 고객께 확인하면 될 일이고, 우편 여부도 고객이 선택 결정하면 되는 것임.
지금 시간, 기간이 언제인가. 이것들이 답변 회피하려 수작 부림.

금감원에 신한 미답변 확인 시켜 2019.3.14 13:58 2151-5087 김수철 조사역이란 자 전화옴.
통화 중여서 14:15에 연락달라고 하니 > 그렇게 못한다. 전화하란다.
왜 전화를 못하냐 하니 > 외근도 나가고 전화도 받아야 된단다.
그럼 언제 전화 줄 수 있냐 > 내일 하겠다.
그럼 오늘과 비슷하게 14시에 전화 달라 했다. (신한은 시간 약속을 안하려고 함)

* 여긴 친절, 전화예절 등 못 배운건지 안 배운건지. 사과는 커녕 완전 싸가지, 시건방진 말씨, 말투, 태도가 다 한통속이 맞나보다.

여태껏 이지경까지 회피, 방임하고도 아주 뻔뻔스럽다.
고객의 화폐적, 시간적 가치 개념 좀 가져라.
고객은 이 일과 아무 상관 없는 업무 중이고 신한은행 자들의 개념 없는 행실에 피해와 불쾌함을 금할 수 없어 귀한 시간 임에도 불구하고 번거롭게 글이건 뭐건 간에 하는 것이다.
이런 민원, 답변, 그깟 사과라도 받아 주려면 계획에도 없는 시간 만들어서 도모하는 것임을 아주 망각하고 있다.
고객께 받을 이유 없는 불쾌함, 시간, 화폐적 가치의 피해를 끼쳤다면 정중히 사과하고 즉각적 대처하는 것이 마땅하거늘, 민원 관련 사안에 대해 고객과 문제 해결하려고 컨택한 자가 저급한 행태를 하고 있으니.
CS도 그렇지만 무슨 사회, 조직 생활하는 자가 저 모양인가.
신한 업무차 전화했으면 고객 일상 방해되지 않도록 해야 되는 것이고, 일단 정황상 고객이 니들한테 전화해야 되는 상황인가.
그리고 15분에 전화 못하는 이유가 외근이고 전화 받고 어쩌고 하면서, 전화하라는 건 뭔 개소리야.

지금껏 이들의 행태를 봤을 때, 진흙탕에 뒹구는 격인 것 같아 굳이 정상적인 사회인 대하듯 할 필요를 못 느껴 17:22 전화했는데, 구연희 라는 자가 받음.
해당 자를 찾았더니 외근이라 하여, 통화시 불쾌했던 사실을 적시하여 VOC 간단히 전하려 했더니, 역시 또 의사소통 불가에 싸가지 시건방 들이킨 행태로 말 섞음.
바로 응대 지적했더니 동문서답 말 겹치며 ‘정식으로 접수해 주시고요 블라블라(말겹침) 상담 종료하겠습니다’ 라며 똑 끊어버린다. 그리고 전화 안받는다.
더 웃긴 건, 번호 뒷자리 바꿔 전화했더니 타 부서 라며 남자 받았는데, 진짜 하나같이 똑같은 행태다.
번호 안내 요청하자, 싸가지 없고 자기 말만 하고 나 몰라라 약 올리 듯 전화 끊어 버림.
이 회사 사장은 직원이란 작자들이 저렇게 양아치 같이 일하는 거 알고 있나 싶다.

‘고객만족센터’? 도대체 여긴 뭐하는 곳 인가.
구연희 왈 > 민원 접수 되서 조사해서 고객과 지점 간에 상황이나 뭐 이런 걸 확인해서 연락 드리는 부서구요 란다.
그럼 고객만족센터 소속자는 다른 부서에서 처리하나.
그래서 응대 지적하니 못 알아 듣고 딴 소리하다 결국은 ‘정식’ 운운하며 전화 끊어 버리나.
사과란 잘못을 인지하면 바로 하는 것이고 법 보다 우선이다.
잘못이 왜 잘못인지를 모르는, 오피스 예의범절, 기본 소양도 갖추어 있지 않은 자들이 조사, 감사를 얼마나 명확히 하려나.
이건 글이 아닌 육성으로 들어 봐야 정확히 안다.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 일반 고객들과 내용 공유했는데 하나같이 ‘고구마 100개 먹은 거 같다.’, ‘진 빼서 떨어져 나가게 하려는 것 같다.’, ‘민원 포기 시키려 일부러 그런 것 같다.’ 등 비슷한 의견이다.
정말 정신건강 해로운 회사다. 신한은행.

> 니네 고객만족 비전이 뭐냐. 뜻은 아니. 특이, 악성들만 모아서 그냥 구색 갖추기 같은데.
지금껏 신한 이용하는 고객들은 이따위 서비스를 만족하며 가만있니. 설마 ㅍ~

2019.3.15 어제 전화한 고객만족센터 김수철 전화옴.
* 신한은 돌아가며 직원이란 자들이 참으로 뻔뻔한 음성이 한결같다.
글표기가 참으로 이들의 방자함을 담기에 한없이 부족하다.
차분한 척 하지만 말이 급급하고 흥분한 상태이고 나중에는 되려 화내며 끊어버린다.
한마디로 잘못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태도.
그런 쓰레기들 있잖아. 실력 안돼, 말빨 안돼, 상황도 안 받쳐줘, 해서 아닌 척, 아는 척 하며 빙신같이 정신승리만 졸라 하는 무지, 못된 것들.

신한 : 작년 11월에 제기하셨던 민원에 대해서 회신을 못받았다고 감독원에 연락을 주셔서 다시 전화를 드렸거든요.
고객 : 네

> 지들이 회신 안해 놓고 멘트 하는 것 좀 보소. 전화도 금감원 독촉하니 한 주제에.

신한 : 회신문?을 받고 싶으시면 주소나 이블라블라 저한테 말씀해 주시면 저희가 보내 드릴수 있거든요.
고객 : 아니요. 제가 그때 금감원에 전달 받으셨듯이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 전화 답변을 요청했었던 상황이었거든요. 설명이 좀 필요한 부분이다 보니까요.
신한: 네에
......
신한 : 전화 답변을 요청하셨다구요.
고객 : 네

신한 : (아주 싸가지 쌈먹은 말투로) 신청서 상에는 인터넷 블라블라 있습니다. 처리결과 회신방법이.
고객 : 저는 지금 이 부분에 대해서 전화로 답변해 달라고 요청을 했었는데 4개월 동안 계속 방치되어 있었던 상황이었거든요.

> 인터넷은 뭔 개소리. 니가 시스템 무지건 뭐건 알 바 아니고. 그래 놓고 금감원에는 등기 보내려고 했는데 주소 틀려서 못 보낸다고 하고 방치했냐.

신한 : (본격적으로 아주 건방진 말투로) 고객님 4개월동안 방치되지 않았구요 고객님한테 수차례 전화를 감독원에서 했었고 고객님 전화를 안받으셨어요.
고객 : 수차례가 아니라 처음부터 접수할 때부터 전화 답변 요청 했고 그 불친절 했던 직원(김태경) 바꿔서..(직원 말끼어듬, 말겹침,말짜름)
신한 : (직원이 말끼어듬) 그 전화 답변해서 김태경 조사역이 아마 통화를 한 걸로 저희가 파악되고 있습니다.
고객 : 아 그거는 그 이전이고요.
신한 : 예에~

> 금감원 담당과 민원 확인시, 김태경 및 접했던 불친절한 자들 말고 다른 자가 전화 답변하는 걸로 사측에 전달하기로 했다. 개소리 하는 주제에 하는 꼬라지 보소.
이 thㅐ끼 과정상 적법절차, 인과관계, 본말과 선후 모르나 보네. 아님 고의지.
무식도 정도껏 해라. 드럽다.
그리고 수차례래. ㅎㅎ. 그 수차례 몇 번이야. 정확한 날짜, 횟수 말해 볼래. '수차례'라고 한 넘이 누구냐.
일이건 말이건 정확히, 똑바로 해. 신한, 금감원끼리 connection 했냐. 어디서 주접 떨며 책임전가 수작이야.

고객 : 신문고 접수 이전이잖아요 그건. 그래서 그 직원까지 접수 처리를 요청했는데 그건 조사 안하셨나 봐요.
신한 : 네에~ 고객님 그럼 답변 드릴께요. 저희는 뭐 특별히 고객님한테 말씀드릴 걸 없을 거 같에요 저희가. 저희는 최종 답변입니다 뭐.

> 얘 미친 거 아냐. 나이가 몇이길래 사회생활 하면서 뭘 배운 거야.

고객 : 답변 줄 게 없다는 게 무슨 말이시죠.
신한 : 고객님의 주장에 대해서 저희가 파악할 수 있는 내용이 없어요. 고객님께서 불편을 드렸다면 죄송하지만 저 그거에 대해서 저희가 무슨 해결책을 나올 수 있는 게 없기 때문에 드릴 말씀이 없다고 말씀드리는 거에요.

> 고객 니즈가 뭔데. 너넨 녹취 없니. 그럴리가. 신문고에도 쳐넣어줬잖아. 그거가 뭔데. 사실을 구체적으로 정확히 진술해.
잘못한 직원을 처리하는 시스템이 없다는 게 말이 돼.
하긴 여지껏 니네 하는 꼴 보니 신한 운영은 그런가 보네.
그럼 니네는 어느 나라, 시대에 살고 있길래 비리, 부정부패, 부정의가 이리도 가득하냐.

고객 : 아 그럼 문서를 그렇게 보내셨나요 드릴 말씀이 없다라고. (고객 말하는데 또 말끼어듬, 말겹침) 내용 자체가, 문서가.
신한 : 블라블라~네.
고객 : (고객 말하는데 또 말끼어듬, 말겹침) 문서를 보낸다고 하는 게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라는 내용을 나한테 보내려고 했다는 건가요.
신한 : 해 드릴께 없다는 걸 보내드릴려고 한거죠.
고객 : 그래요.
신한 : 네

고객 : 그럼 지점 건이나 콜센터 건이나 개인정보 건이나 김태경씨 건이나 그런 부분이 전혀 해결이 안된거네요 답변이.
신한 : 예에. 해결이 안된게 아니고 저희 답변이 이겁니다.

고객 : 그게 무슨 (직원 말겹침, 말짜름) 답변이에요.
신한 : (직원이 말겹치고 말짜름) 고객님 불편.. 어쩌구.. 싶으면 소송을 제기하시면 저희가 소송에 성실히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고객 : 어쨌든 답변에, 금감원에서 전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안하는 거네요.
신한 : (한숨섞인 말투로, 귀찮다는듯) 하아.. 답변은 했구요 답변을 계속 뭐 원하신다면 이런 답변 밖엔 못드릴거 같습니다. 어쩌구 답변드릴 게 없어요.

> 아놔. 사람 취급할 수가 없네. 인두겁 썼다 사람 아니고 입으로 뱉는다고 다 말이 아니지.
이 ㅅㄲ들 일 드럽게 못하고 안 하는 속물인데다가 무지, 몰상식, 무례, 불손 등 무표정 끝판이네.
기관에서 니들한테 민원 이첩하면 고객 민원 처리 후 그 결과를 금감원에 답변해야 되는 거 모르냐. (금감원 넘도 개또라이 짓 해서 민원 파생됐다니까 피곤하게시리. 문제 인지를 안해)
고객 접견도 안하고서, 모른다며 무슨 답변을 어디다가 했다는 거야. 그 했다는 답변 고객한테 공개 좀 해봐. 민원 주인은 고객이니까. 아님 그냥 읽어 볼래. 이 양아치 같은 것들아.

* 대화 아수라
* 고객 : 그래요 그럼 답변 안한거네요. 저는 그 문제에 대해서...(직원 발끈하며 말끼어듬) / 사측이 대답을 안한거네요. / 아니 생각이 아니라.. / 자 지점 건이랑 김태경씨 건이랑 콜센터 건이랑 답이 없다는 거잖아요.
* 신한 : (직원이 말끼어들고 말짜름, 언성높임, 흥분) 고객님..아니..그렇게 / 고객님 그렇게 생각해도 되는데 어쩌구.. / 고객님.고객님. 블라블라..뭐라뭐라 왔어요. / 네.
* 고객 : 그러니까요 질문은 있는데 그거에 대해.. (직원 계속 말끼어듬, 말짜름)
신한 : (고객의 말끼어들어 말짜르며 격양함) 고객님이 이상하게 생각하신 것까지 저희가 어떻게 할 수 없잖아요.
고객 : 금감원.. (직원 말끼어듬. 블라블라 뭔 개소린지 모르겠음, 말짜름) 그쪽이 이상한 거구요.
신한 : 네에

고객 : 질문은 명확하게 있는데 왜 대답을 못하는지. 어쨌든 답변을 안한거네요. 네 알겠습니다.
...
직원 : (흥분해서 말 버벅거리며) 정확히...네에..맘대로 그렇게 생각하시면 어쩔 수 없죠 뭐. 저흰 답변 드렸습니다~ 죄송합니다~
* 그리고선 전화를 끊었나 보다.
고객 : 답변 안 들었습니다.

> 과연 저 ㅅㄲ들이 답변이랍시고 끄적거린 내용과 저따위 행태가 일치할까 불일치할까.
번지르르 그럴싸한, 뻔한 대외 답변용 양식으로 사과하는 척, 반성하는 척 명분 남기고 했다는 문서만으로 끝. 행태는 포에버.
권익위 신문고, 금감원 수준, 이용 경험 있는 고객은 다 알고 있고, 이 넘의 사회적 장치가 얼마나 형식적 장단에 놀아나게 하는 지 여실히 보여주는 사건 중 하나임.

위 내용은 3분 20여초 가량 통화 내용으로 양아치 같은 신한은행의 민원 처리 모양새다.
요즘 은행들은 다 저러나.
그들은 아무것도 무서울 것 없는 무법자들 같다.
일상에서 사람간에 정상적으로 사용하는 문제인식, 언어소통이 불가하고, 정식을 운운하며 핑계 대서 신문고 접수하여 금감원 전달했더니, 이제는 소송하라며 조롱한다.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이라면 뭐가 옳고 그른지 사리분별 될 것이고 하여 무엇이 바람직한지도 예측 가능하다.
그렇기 때문에 신한은행의 행태에 진노하는 것이다.
은행에 대해 관리, 감독하는 곳이 금감원 밖에 없다면 좀 더 적극적으로 강령히 대처하여 처리해야 된다고 본다.

* 2018.11.8, 11.9, 2019.1.7 당시 소비자 어쩌구 같은데 신고한 내용임.
아무리 뭐 딱히 못해도 그렇지 저 지경인데, 본사고객센터로 하라는 무성의한 복사 멘트는 불쾌하므로 삼가했음한다. (앞전에 복사 멘트 붙여놨더라고)
신한은행 이라는 회사가 고객 불만을 어떻게 대하고 말 같지도 않은 짓을 하는지 공론화 제보하고자 한다.
이제껏 이들의 행태에 대한 녹취 자료 다 확보하고 있다.

초등학생도 아는 사과의 정의도 모르는 것들아.
사람은 말이야, 본능 + 정신(멘탈)있는 거야.
나쁜 짓을 했으면 부끄러운 일을 했으면 부끄러워 할 줄 알아야 한다. 그게 사람이다.
신한 쟤들이 한 짓이 뭐냐면 범죄자가 죄를 감면받기 위해 판사한테 잘못했다, 반성, 뉘우치고 있다 등 반성문 드립치면서 정작 피해자한테는 절대 사과하지 않고 용서 구하지 않는 뻔뻔하고 파렴치한 모양새.

이따위 업무 수준으로 제발 고객 탓하며 개소리할 생각 1도 하지 마.
고객 인생에 줏도 도움 안 될 그따위 걸 말이라고 씨부려 대면서 빙신 같이 고객한테 신경질이나 내고 자빠져 있지 말고.
이런 안 좋은 평가가 쌓이면 그게 너희 신한은행 채널 여론이 될 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