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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플러스 홈페이지에는 불만 사항과 만행

작성자
정진수
작성일
2019-09-23 11:15
조회
106
대구 중구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입니다.

 

LG U 플러스 인터넷, 티비에 대한 불만 사항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LG U 플러스 홈페이지에는 불만 사항에 대해 글을 올리는 부분이 없고

상담원과의 대화는 되지 않고 너무 답답하여 올리게 되었습니다.

별일 아니라고 생각되실 수 있으시겠지만, 너무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아래와 같이 불만사항들을 나열하여 적습니다.

 
  1. 인터넷과 티비의 3년 약정을 동시에 시작하지 못하여


같이 묶고자 하는 의도를 밝혔으나,

올해 인터넷 약정이 마치는 2,3월 중에는 같이 묶을 수 없다고

티비 약정이 마치는 9월 중에는 같이 묶을 수 있다고 상담원이 다르게 이야기를 합니다.

 
  1. 3년정도 쓴 와이파이 공유기, 케이블 셋탑박스 등의 교체를 요구하였으나


이에 대한 부분은 방문기사의 판단에 결정된다고 이야기를 하고 교체를 미루었습니다.

겨우 리모컨만을 교체를 하는 부분에 있어서도 고장난 리모컨을 주었고

셋탑박스 등의 기계에 대한 점검은 되지 않았습니다.

이에 평소 전원도 잘 안켜지는 상황에서

더욱이 2,3주간 부모님께서 티비를 보는데 많은 불편함을 더 가지셨습니다.

(단순히 인터넷 선 하나만 교체하였습니다.)

 
  1. 기사 방문에 있어서 문의를 하는데 있어서도


방문기사가 교체되었으니 다른 기사와 연락해라 불성실한 답변을 받았습니다.

방문이 와서도 단순히 셋탑 박스만 교체하려는 상술을 보였고

온전히 고객의 탓으로 하려는 자세를 취하였습니다.

 
  1. 상담원의 전화과정에서도 불만이 있습니다.


 

해지 의사를 밝혔지만,

외부 망점검 등으로 더 자세하게 받아 보실수 있다는 시간끌기 작전을 보였습니다.

이로 외부 망점검에 이상이 없다고 하면 온전히 고객만의 잘못이니 위약금을 줄 수 없다는 자세였습니다.

 

또한 처음에는 위약금을 18만원이라고 하다가

다음에는 16만원이라고 하는 위약금의 변경되어 안내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는 "위약금이 많으니 해지 하지 마라"라는 고객을 협박하는 행위라고 생각됩니다.

 

상담중 전화가 갑자기 끊어지는 상황(끊어진 이유는 모름)에서

다시 전화를 기다렸으나 101로 다시 전화를 달라는 문자만 날라왔습니다.

이는 "고객, 니가 다시 유플러스에 전화해라"라는 인상을 저에게 주어 화가 매우 났습니다.

 

또한 불만사항에 대해 이야기를 하던 중

그럼 "어떤 보상을 원하는가?"라는 불성실한 질문을 들었습니다.

이는 끝까지 존댓말을 해가면서 말하는 저에게 "그만 진상부려라"라는 응대를 받았다고 생각됩니다.

 
  1. 인터넷 사용에 있어서도 끊김 현상이 계속 되었고


이에 개인 휴대폰의 데이터 사용이 많았습니다.

고객의 불만사항에 대한 부분에 개선의 의지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증거가 잡히지 않는 불만사항이라고 생각하는지

위약금으로 협박받는 느낌입니다.

 

이외에 불만 사항이 너무 많습니다.

 

이런 일련의 과정이 저를 스트래스 받게 하였고

집안의 가장으로서, 사위로서, 아들로서, 남편으로서

신뢰를 너무 많이 잃었습니다.

 

한달동안 인터넷, 케이블 때문에 스트래스를 너무 많이 받았고

직장 생활에 있어서도 심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