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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oom 일룸 식탁 관련 고발합니다.

작성자
소비자
작성일
2019-12-03 15:36
조회
110
11월27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일룸 노은3점에서
6인용 식탁 전시상품 구매를 와이프가 하겠다하여 계약하게 되었고
다음날 28일 금요일 오후 4시쯤 배송받게 되었습니다.
토요일 아침에 새로온 식탁에서 밥을 먹느라 앉았는데 뒤로 약간 눕혀지길래
사무용 의자처럼 뒤로 기대기 편하게 잘 만들었다 생각했는데 일요일 저녁에 다른의자에
앉아보니 뒤로 안기울어지고 딱딱해서 아래에 사무용 의자처럼 레버같은게 있나 하고 더듬어
봤는데 오늘 아침 와이프 말로 하나가 등받이가 부러진거 같다하길래 무슨소리야? 원래 그랬던거
아니야? 물었더니 원래 딱딱한게 정상이라길래 처음왔을때부터 그거 하나는 잘 젖혀지길래
다 그런건줄 알았는데..... 판매점 문의해서 교환요청해보라 하고 출근했느데 판매점에서는
그럴리 없다고 정상제품 확인하고 출고했다면서 어른들 안볼때 아이들이 넘어뜨려서 그럴수도
있다고 소비자 과실로만 몰고가네요. 그래서 3살 6살 딸아이들이 험하게 노는 아이들이 아니고
아이들 식탁에 앉기도 전에 처음으로 앉았을때 젖혀지는걸 내가 발견했는데 무슨 말씀이냐니까
5일밖에 안됐는데 일주일이나 넘어서 이러시면 안된다고 아이들이 어른들 못볼때 그랬을수도 있다며
제품하자에는 1도 인정하지 않고 오히려 파손시킨걸 보상받을라는 사람으로 몰고 가길래 더이상
매장주랑은 대화가 안되겠다 싶어 일룸 본사 고객센터에 사진등과 함께 첨부해서 연락을 받았습니다.
일룸 고객센타 응대로는 진열상품 구매하신것은 본사와 상관없다고 매장점주하고 협의하라는 답변만
돌아오네요. 그깟의자 11만원정도인걸 새로사든 수리하든 아무것도 아닌데 제조,판매자들은 무조건
소비자 과실이라 단정짓고 어찌 처리해야할지 도저히 이 억울함을 호소할 길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첨부 사진을 보자면 집에 설치하고 와이프가 자랑한다고 찍었던 전체사진에서도 화살표로 표시한 의자
등받이가 약간 기울어진거 확인할수 있고요 2개만 놓고 비교한것도 기울어져 있는게 표가 날겁니다.
다른건 척추를 받쳐주는데 불량인 저 의자는 사무용의자처럼 쉽게 리클라이너처럼 뒤로 많이 젖혀집니다.
즉 등받이 하단부가 부러져있었다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