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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테블릿 액정 화면 및 메인보드 고장/교체(구입후5개월됨)후 data 복구 소비자 부담

작성자
배창근
작성일
2020-08-25 12:31
조회
118
올 초에 삼성테블릿 p/c S6를 60만원 상당에 창원에서 구매를 하였는데 고장이 나서
집사람이 삼성전자서비스센터(창원점)에 가니 메인보드와 액정이 고장이라고 교체를
진행하였는데 이부분(메인보드 고장)은 중대 결함인데 잘 모른다고 부품만 교체
하였습니다.
메인드보와 액정화면 고장/교체를 하였는데 이정도면 껍데기만 두고 모든 것을 다
교체하였다고 보면 됩니다. 6개월도 안되어 이렇게 되니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삼성이 이런데 무슨 초인류라고 광고를 합니까?
이부분은 중대 결함인데 교환을 해야하는 내용인 것 같은데요?

또한 메인보드를 교체후 중요한 data들을 대한 복구는 소비자 보고 직접 복구비를
지불해야 된다고 하고, 복구비가 30~40만원 정도 든다고하는데 삼성의 갑질이
너무 심하네요....
삼성의 기계 고장으로 인해 오히려 손해 배상을 청구해야 할지경인데 복구비를
소비자 부담으로 떠넘기는 행포를 하니 어처구니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삼성 상담사들도 원론적인 설명만 하고 너무나 답답하여 글을 올립니다.

어떻게 삼성을 상대로 조치할 방법이 없는지요?
약관이 소비자들에게 불공정하게 작성이 되어 있으니 이점 시정조치 해야 되는 것 같습니다.

중대 결함이라도 1달 이내에 교체/환불이 된답니다. 또다른 소비자들의 피해를 막기위해
이런 약관이 수정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