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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뭐하는 짓인지요.

작성자
지윤
작성일
2020-10-30 04:38
조회
179
2018.11 발생 '신한은행 정말 못 쓰겠네.(무슨 이런 은행이 다 있죠?)' 관련 내용으로 이 사건은 아직도 해결 안됐다는.

당시 계속해서 해당 건 미답변으로 2018.11.6 고객 또 전화하게 만들었고 그 와중에 콜센터 박지영 팀장이라는 자가 황당무계한 개차반 응대로 골 때리는 일 발생한 것으로 미공개 건임.

 

전화할 직원 독촉 전화 한것인데 손윤경한테 변명 듣고 전화함.

고객은 해당 직원의 답변이 중요하지 않음. > 변명.

고객은 왜 전화가 없었는지 궁금하지 않음.> 단순히 전화가 왜 안 온 건지만 알려 주는데 집중함.

궁금한 것이 아님!

처리 답변 전화 안옴에 대한 불만. 전화할 일 없어야함. > 문제 자체에 대해 문제 인식 안함.

고객이 전화할 일이 없어야 됨. 그 자체가 문제라는 걸 이해를 안하는 거니 못하는 거니.

 

직원이 잘못했다면 패널티를 적용한다> 이 상황에 문제 인식 전혀 안함.

그래서, 고객한테 남는 것 없음.  피해만 있지 이득 없음 > 처리 권한 답변을 할 입장이 아닌데 자꾸 잘못한 문제에 대해 인정하지 않고 대변함.

고객의 시간적, 화폐적 가치 개념 없음. 변명의 여지 없음.

개인적으로 개인한테 말하는 것이 아님. 수준하고는.

 

고객 불만 추가 가중된 것을 모르냐 했더니, 모름.

지가  할 말을 고객이 정리하니, 그건 자기가 통화 끝나면 자기가 할 일 이란다. > 누가 상담 안내 하고 있는 건가.

메모 주체자(고객)한테 확인 할 생각을 안함 > 문제, 대처 개념 없음. 쇠귀에 경 읽기.

되려 전달 내용을 책임자에게 어떻게 했냐는 방식을 묻는 질문함> 황당.

 

고객이 전화할 일이 없어야 한다고 하니 > 이미 전화를 주셨고 란다. / 뭔 개소리 막말이야. 고객 화 가중.

(추가) 전달한다면서요 > 전달했습니다 라고 함.

무슨 말인지 모르냐 했더니 > 4분정도 지난 이제야, 사실 모르는 내용이란다. / 미친거 아냐.

결론은 모르면서 말대꾸를 하니 이런 현상이 일어난 것.

알지도 못하면서 말하는 것, 알만한 분위기를 인식하지 못하는 것 > 수준, 기량 미달.

 

책임자가 없다. 내일 출근한다.> 고객 시간 맡겨놨나. 당일도 없는 시간 낸 것임.

내용을 이미 전달을 했습니다> 누구한테 무슨 내용인지 안내 없음. 손윤경 전달 내용 아님.

고객이 전화를 왜 걸게 하느냐. >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미 사과 말씀 드렸구요./ 언제 사과했나. 계속 변명만 했으면서.

손윤경 한테 전화한 거 아님.

 

그러더니 느닷없이 동일한 내용에 대해서는 더 이상 답변을 드리기 어렵다 란다.

> 고객이 언제 너한테 답변 요구했나. 고객의 의사 전달 내용, 맥락 무시. 처리 권한도 없는 니가  할 수 있는 만큼만 요구하고 있는 거다.

 

도움이라고  언급 > 월급 받는 일(업무)이면서 웬 도움. 신한은행에다 얘기하고 있는 것임. 검증되지 않은 누군가 랜덤 전화 짜증남.

고객 전화하게 만들었다는 기본 문제 인식 강조 함 > 메모 했다고 함. / 그리고? 아~ 진짜 격 떨어져서 말 섞기 더럽다.

고객은 이런 걸로 일상 계획에 시간 뺏길 일 없음 > 같은 말을 해서 더 이상 확인하거나 답변 드릴 게 없다.

 

뭘 확인하고 뭘 답변. 뭔소리? 메모 남기는 건데 답답스러움. 뭘 착각하는 건지. 고객이 답변하라고 했나, 확인하라고 했나.

고객 불만 전달인데 뭔 소리하는 건지 > 죄송합니다만, 요구 사항에 대해서 더 이상 도움 드릴 수 없기 때문에 양해 부탁한다. / 사과하려면 똑바로 해.

 

무슨 역할을 하는 건데 > 고객이 말한 내용 전부 고객 의견 전담 부서로 전달하겠다.

근데? 메모 안하고 있으니까 메모 하라고 했다 > 이제야 읽으면서 메모한다고 함.

 

응대 태도 질책하자 > 고객 의견 전담 부서로 직접 하란다.

다시 한번 문제 인식 시키고 질책하며 자신 입으로 내용 정리 하라고 하자 > 그제서야 메모 읽어 댐. 전달하겠단다. 에둘러 말함.

 

정확한 안내 요구 하자 > 더 이상 상담 진행 어렵단다. 말씀 해 주신 내용 전달하겠단다.

말한 내용을 정확히 정리해 줘야 내용을 정확하게 알 거 아니냐 라고 하니 > 더 이상 상담 진행이 어렵단다.

왜? 사유를 명확하게 얘기해라. 당신 실력, 능력 안 되는 것 때문에 상담 종료한다고 하면 얼마나 열 받느냐. 퀄리티 떨어지게.

 

같은 말씀 주셔서요 더 이상 상담이 어렵습니다. > 제대로 정리가 안됐다.(이 자는 자신이 니즈, 문제 인식 결여, 언어 이해, 구사력 등 업무 기본, 개념이 없는 걸 고객께 책임전가 한다.)

죄송하지만 > 죄송한 짓 하지 마시고 정리를 똑바로 해달라.

그랬더니 무응답...

 

답답해서 박수진 팀장 요청하자, 딴 사람한테 넘기니 어머 다행이다 그래요 반응. > 아니요 그런 직원 없다. 자기가 종결하려고 했던 건데 그 이름으로는 확인 되는 게 없어서 그런다.

확인한 거 맞냐 하니, 그러면서 재차 이름 확인한다. 웃겨.

 

본인 말고 다른 역량 좋은 팀장 좀 연결해 주세요. 본인과 상담하기 너무 불편하고요. 앞으로 랜덤으로 걸리더라도 박지영 팀장 사람 이름 거론 되지 않고 접근 거부를 내가 요청하겠다. 고객의 권익을 위해. 고객의 권익보호요청 좀 하겠다.

 

죄송합니다. 더 이상 고객센터에서는 상담이 어렵기 때문에...어쩌구

당신이 대표가 아니잖아. 박지영씨 분명히 얘기했다. 고객의 권익보호를 위해 고객이 상담 거부 하겠습니다. 다른 분하고 통화 연결해 주세요. 말 통하는 분하고 통화 할께요.

어쩌구~ 통화 종결 하겠습니다 란다.

 

저런 부류는 내용을 둘째 치고 말 섞었다는 자체만으로도 불쾌하다.

무슨 저따위 수준이 다 있나.

조직 내에서 잠깐 일하는 임시직 분들도 너희 같은 수준 없다는. 회사 말아먹을 일 있나.




어쩔 수 없이 이용 해야 됨에 화가 난다.

하여 용도의 기간 동안은 어쩔 수 없으니, 최대한 용도 건으로만 사용하고자 한다.

나머지는 동선이 좀 불편하더라도 다른 은행 이용해야 겠다.

등록된 자동이체 변경하고 예금액 다 빼려고 한다.

 

헌데 의정부지점 창구를 또 가야한다.

껄끄러워 다른 곳 가려해도 타 지점 너무 멀다. 동네에 없다.

그리고 왜 이 거지같은 은행으로 인해 번잡하고 기분 더러운 불쾌, 불편을 감수해야 되나.

 

2018.11.9. 그 지점에 오래 머물지 않기 위해 지점에 미리 연락해 놓으려 했다.

1577-8000 또 번호 장난쳐 놨다.

통화량이 많아 연결이 안 된다 나중에 다시 전화해라 하고 끊기는 ARS 나온다.

또 테스트 해봤다. 동시에 다른 폰으로 같은 패턴 눌러 연결했다. 다른 폰번호는 잘만 연결된다. (녹취 증거 포착)

 

참고로 어제 고객센터에서 질문에 답은 안하고 ‘오늘(8일) 중으로 연락을 드린다 한다’라는 말을 했었다.

전화 안 왔다. (도대체 어느 부서, 누가 전화 한다는 건지. 주체어가 늘 빠져 있다.)

 

* 통장 개설 시 고객 의심해서 조건 달며 협상한 게 1일 출금액을 30만원으로 한다는 것 이였다. (딱 쓸 것만 만들고 불필요한 것 만들고 싶지 않은데, 이 은행에서는 통장 개설 시 자신들의 조건을 강요했다.)

당시 상황 정말 불쾌하였고 그래서 웬만하면 이 은행 잘 안 가고 가급적 ATM도 많이 안 쓰려고 돈 안 넣어 놓는다.

맘에 드는 은행들은 주거래 삼아 개설, 이용, 유지하는 것이 기본 5년 이상, 10년은 훨씬 넘는 고객이다.

각 은행 지점마다 알아 보고 응대하는 직원들, 괜찮다 해도 뭐 하나라도 챙겨주려 하는 직원들, 지점장, 부지점장과 차 한잔도 마실 줄 아는 그런 고객이다.

또한 친절하고 일 잘하는 직원들 아낌없이 격려하고, 이해 납득한 사항이면 충분히 직원 배려해 주고, 오랜만에 은행 창구 업무로 방문하면 반가움에 뭐라도 챙겨가서 나눌 줄 아는 그런 고객이다.

이런 훈훈한 관계로 격 있는 대우 받고 그에 걸맞게 화답하는 고객이다.

 

지난번 금액 한도로 불편 겪어서 방문한 건데, 다 빼려니 다시 가야한다.

그 곳이 눈에 보이는 것 조차도 화가 나는데, 이 노릇을 어쩌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