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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초기 대응이 중요한 것임. (피해자가 왜 뒤치다꺼리를 해야 되나 - 다이소)

작성자
지윤
작성일
2021-02-13 17:43
조회
82
이 넘의 나라는 어찌된 게 피해본 사람이 피해, 권리 회복을 위해 늘 개고생을 해야 되는 건지.
예방 우선이 아닌 일정한 결과가 발생한다는 것을 알고 있을 법한 상황에도 그냥 간과하다가 사건, 사고가 터져서야 처리하고 그것 조차도 전문적인 대처가 안되서 되려 피해자가 컨트롤 해야 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리고 자신들의 과실을 피해자가 그냥 넘기길 바라며 진실과 정의 실천을 불편하게 한다.
피해자가 가만히 있길 원하는 건 가해자 밖에 없다.

2021.2.10 다이소 의정부역서부점에서 불미스런 사건이 발생되어 피해자로서 진정 접수를 했다.
느닷없이 당하고 기습당한 상황에 사건 처리를 하느라 당일 미처 CCTV 확인을 못해 다음 날(2/11) 방문.
헌데 매장 직원(장천ㅅ 부점장)의 황당하고 어이없는 조치로 인해 의도치 않은 상황에 노출되어 받을 이유 없는 불편, 불쾌를 넘어 분노와 더한 것도 느꼈다.
또한 확실하고 정확한 조치를 하지 않아 가해자 딸이라고 하는 자에게 노출되고 그 자가 염탐, 엿듣게 되고 심지어 특정인(피해자)에 대한 고의적 이상 행태를 하는 상황 벌어짐.

경찰, 개인정보상담센터 다 확인하여 근거 제시 후 CCTV 열람 요구했는데, 자신의 입장, 회사 방침을 운운하며 권리행사 방해함.
(법은 모르겠다니. 롯데 안내견 사건이 떠오르네.)
하여 바로 부점장 앞에서 112 신고하여 동행 요청함.
잠시 후 부점장 휴대폰으로 전화가 오더니 '손님'이 왔다며 자리를 이석, 10분 후 보기로 함. ('손님'이 그 여자 였나 봄.)
* 당시 응대 말씨, 태도가 왜 그런가 했더니 알겠네. 편파적으로 c에게 아주 협조적이다. 손에 두유라도 들고 올 걸 그랬나.

경찰이 도착, 신고 목적 확인, 대화하고 있는데 갑자기 부점장이 오더니 경찰 1명을 따로 불러냄.
뒤따라서 어떤 여자가 올라오길래 그냥 손님인가 싶었더니, 슬그머니 그 사이에 끼어들음.
퇴근했던 점장인가, 신원 확인이 안된 채 한참을 끼어들고 있다가 같이 내려가길래 누군지 확인함.
더 웃긴 건, 피해자가 CCTV 직접 확인하기 위해 처신을 하고 있는 건데 무슨 자기들끼리 꿍꿍이를 짰는지 경찰이 먼저 보겠다며 서둘러 내려가려 함. (경찰도 1층에서 부터 짜고 올라온 거 아냐.)
* 고객은 당신이 아닌 다른 직원이 응대해도 된다고 의사를 밝혔고 (방문시 점장 요청했다. 당신의 응대는 어제 파악했기에), CCTV 확인 위치 물었는데 안내하지 않고 말돌림.
현장 확인 후 1층에서 경찰 기다렸다 만나서 바로 확인할 곳으로 가면 되는데 왜 번거롭게 오르락 내리락 하고, 결정적으로 '그 여자'는 따라올라오는 것부터 시작해서 왜 시종일관 계속해서 남 일에 끼어들고 있나. (그 여자는 이하 c라고 함)

낌새가 이상하여 계속 누구냐고 c에 대해 추궁하니 그제서야 가해자 딸이라고 밝힘. 기가 막힌다.
더 어이 없는 건, 결론은 고객과 전혀 상관 없는, 필요도 없는 자기 입장과 변명일 뿐이고 잘못에 대한 맥락을 바꾸려 제스처 취하는 것 뿐 명백한 고객의 권리, 의사결정권 침해다. (이 넘의 나라는 피해자 보다 가해자 위주가 깔려있어.)
* 사건 해결 과정에 화폐적, 시간적, 정신적 가치 피해 보며 일처리 하고 있는데 왜 남의 일상에 허락없이 맘대로 끼어드나.
이게 다 불로이득하려는 속셈으로 화를 부른 게지. (남의 노력, 지적재산 기생하는 거 삼가하시오.)
경찰 도착, 상황 확인 후 방문 목적 달성, 마무리 하면 끝인데 왜 고객이 당신들의 판에 놀아나야 되지.
더 열 받는 건 이들은 고객 기만한 것, 불쾌, 화날 상황이라는 걸 알고 있었고 이 상황이 들통나자 피해자 입 다물게 하려 했다는 거다. 무마하려는 거지. (고객이 저지른게 아닌 당한 상황으로 수습하고 있다. 젠장.)
감히 사람을 속여 좌지우지 하려해. 살의가 느껴질 지경이다.

* 다이소 직원 말하는 거 보소.
c가 가해자 딸이다 > 그런데. 내 용건과 무슨 상관인데.
경찰도 문제 인식을 못하네. 어짜피 보여준다니. 먼저 본다니. 지금 그게 문제가 아니다.

(처음 신원 물을 때) c는 1층에 있으라고 하는 거다 > 처음부터 대기할 곳에 있으면 되지 3층에 왜 올라온건데. 피해자가 있는데. 중요한 건 고객이 주도 진행하는 상황이고 개인적인 사항인데 c가 왜 끼어.
상황이 엮였다. > 엮일 게 뭐 있어. 부점장 말은 c는 예약하고 왔다 둥 말하는데 그게 이 상황과 나와 무슨 상관인데.
당신들끼리 스케줄은 당신들끼리 하면 되는 거지. 왜 내 일에 끼어드냐고.
확인하지 않았으면 은근슬쩍 넘어가려 했던 것임. 피해자가 c한테 노출된지도 모른채. 소름이지.
다른 손님인데 1층에 내려가시는 거다 라고 똑똑히 거짓말 해놓고 기만하는 게 아니라네.
먼저 오고 나중에 오고 변명하기 바쁜데, 그게 뭐가 중요한데.
인권 침해란 걸 생각을 안하나봐.

차라리 같이 보세요 > 뭘 베풀듯이 말해. 내 권리인데. 이런 식으로 경찰도 부점장도 얼렁뚱땅 상황 넘기려 하네.
말 맥락 좀 흔들지 말지. 지금 이게 중요한 게 아니잖나. 사람 바보 만들기 순식간이라니까.
서로 만나게 하고 싶지 않았는데 이렇게 만나게 되서 > 그러니까 왜 만나야 되는데. 충분히 안 만날 수 있는 걸. 고객은 c가 있는 줄도 몰랐고, 설령 알게 됐어도 마주칠 의사도 이유도 없는데 왜 굳이 3층에 올라와서 남 일, 시간, 삶에 끼어드는데. (이 와중에 경찰, 직원한테 개념, 문제 인식 시켜주고 있다. 참나. 깝깝하다. 갖추어져 있어 말할 필요 없어야 되는 이런 기본적인 것들을.)
경찰은 계속 CCTV 열람 언급하며 급하게 상황 끝내려 하는데, 지금 같이 가서 보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c 신원 확인, 피해자와 분리하고 접근 금지 시킴이 먼저임. 이걸 확실하게 안해서 추후 c가 개차반 같은 비정상적인 짓을 한 것임. 이건 예측할 수 있는 일이었다.

고객이 논리정연, 이치에 맞게 따지고 드니 그제서야 사과를 하네.
사과는 주는 게 아니라 받는 것이다. 진심이 아닌 사과는 사과가 아니다. (추후 개인정보가 찝찝해서 다시 방문하여 목격했는데 부점장은 c와 분위기 좋게 웃으며 얘기하고 있더라. 그 난리가 나고 몇 분 안됐는데. 농락 당한 거 생각하면 치민다.)
단순한 사과 한마디는 누구나 할 수 있는 말이다. 지금 시점에 그 당연하고 단순한 사과만으로 불쾌함이 사라지지는 않는다.  (이게 지금 불쾌한 정도야.)
말로 하는 사과는 용서가 가능할 때 하는 거다. 그래서 난 받은 적 없다.
고객은 c와 무관한 상태인데 위험에 노출시킨 것임. 추후 c의 행태로 사실이 드러났잖나.
물론 경찰도 그 상황을 유심히 보고 대처했어야 했다. (하긴 그나마 공권력이 있어 그들이 잠자코 있었겠지만)
자신 맘 편하자고, 숨을 구멍 슬쩍 파놓고 장난치지 마라. "난 사과했어. 그 사람이 안 받았지" 이거 너무 비열하지 않나.

***** 다른 경찰도 그렇고 사건 관련 상담시 고객이 지적한 문제 인식 다 하더라.
c가 어떻게 그걸 알고 갔을까. 3층에.
그 상황에 어떻게 c와 마주쳤을까. 이해가 안 간단다.
3자가 고객의 권리, 의사결정권 침해.
지금 상황에는 고객, 경찰, 다이소 직원 외에 끼어들면 안됨. (내 인권은 안중에도 없나.)

이런 상황에 c는 뻔뻔스럽게 3층 올라오고 나서부터 계속해서 피해자 일정을 따라다님.
그리고는 피해자 주변 근거리에서 얼쩡대며 피해자, 경찰, 직원 대화, 행동을 보고 듣고 있음.
CCTV 확인하는 곳까지 따라오길래 피해자가 c는 왜 따라오냐 하여 경찰이 제지하니 '여기 있을께요 여기 있을께요' 하며 근처에서 떠나질 않음.
* 도대체 왜 따라오는 거야. 각자 볼 일 보면 되는데. 왜 피해자 불편, 불쾌, 위험하게 일거수일투족을 c한테 노출시켜야 되지.(정보 유출이 될 수도 있음.) 그리고 피해자 관심 끌고 싶은지 계속 쳐다봐.
이런 문제 인식을 직원, 경찰 아무도 안한게 문제다.
타인으로 인한 느닷없는 예측불가 황당한 돌발 상황으로 피해자가 신경쓸 필요 없는 것들을 왜 신경써야 되고 용무에 방해를 받아야 되나.

게다가 c는 제3자인데 부점장은 '같이' 보라고 하여 왜 보냐고 하니, 또 '나중에' 라고 하네.
이 상황이 뭐냐면 c가 다이소측과 이러고 저러고 얘기한 걸 바탕으로 어떻게 하려고 했는데, 피해자가 권리 행사 방해해서 경찰을 부르니 한마디로 떡본 김에 제사지내려고 한 것임. 그러니 이런 일이 생기지. 불로이득 하지 말라니까.
그리고 개인정보법도 제대로 숙지하고 있지 않아 경찰 입회시 언급했는데, 나중 확인시 못들었다 하네.
의도치 않은 우여곡절에 겨우 영상 확인하고 일단락 마무리. (이런 질 떨어지는 상황으로 인해 '했다'식이 되버렸다.)

아무래도 개인정보 못 미덥고 이 사태에 대해 상위 관리자와 말해야 될 것 같아 재방문.
c와 웃고 얘기하고 있길래 멀찌감치 떨어져 불러 용건 얘기하려는데 부점장은 또 입장 얘기 꺼냄. (c는 뭘 그리 쳐다보나.)
말인 즉슨, 위에 벌써 상황 간파하여 파악한 내용임. 정보 잘 알지도 못한데다가 과실인 걸 포장하는 말들.
***** c가 다이소측과 이러고 저러고 얘기한 걸 바탕으로 어떻게 하려고 했는데, 피해자가 권리 행사 방해해서 경찰을 부르니 잘못된 정보 지식까지 더해 한마디로 떡본 김에 제사지내려고 한 거라는 걸 뭘 그리 구질구질하게 또 말하나. 불로이득하려 기만, 농락하며 남의 일에 끼어들어서 사달이 난 것을. 무지야 고의야. 이게 잘못된 행태라는 걸 인식을 안하는 건지 못하는 건지. 역겹다.

안물안궁이라 본론 말함. 3자 열람한다는 거냐 > 3자요? 라네. 못 들었단다. (당당하게 '네') 경찰 입회 하에 말했는데 어떻게 안들릴 수가 있지. 자신에게 말하지 않았다 라니. 모르면 확인해야지. 상황을 상기시키니 모른다 자리를 잠시 비워 못 들었다는 둥. 무책임이 난무하네.

아주 당당하게 '경찰 대동 하에는 볼 수 있다고 했다'하여 '누가요' 라고 물으니 > 저한테 법적으로 따지시면 저는 모르겠어요 법적으론 잘 모르겠다.
가관이네 그려. 법에 의해 실행되는 건데 뭔소리래. 개인정보법은 일상에 밀접한 법이긴 하나 위반시 과태료나 형사벌 사안이다.
앞전 변명 중, c가 어디서 알아본 바를 다이소 측에 말한 거라 하지 않았나.

경찰한테 말하지 그랬어요 > 어이가 없네. 내가 직원이야. 누구한테 책임 전가하는 건가. 불로이득이 습관인가.

계속해서 항의하니 그제서야 c를 그냥 돌려보내겠다고 함. (부점장은 개인정보 관련 말이 일관성 없이 오락가락 함.)
무지건 고의건 간에 고객한테 피해 입혀 놓고 되려 짜증을 드러내네.

* 이래서 당신의 사과는 명분식 라는 거다.
사과는 열심히 해 놓고 잘못된 행동을 계속 이어나가고 있거나 자숙을 전혀 하지 않고, 자숙이 끝난 뒤에도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뻔뻔하게 굴면 지탄을 받기 쉽다.

확실히 단도리 하고자 118 전화함. 바로 연결하여 확인 시키려 했는데 찰나 부점장 이석함.
헌데 매장에 홀로 있게 되자 이때부터 c가 피해자 근처를 어슬렁 거리며 계속 따라다님. (경찰 신고할 때도 저랬다.)
하여 일단 통화 연결된 직원에게 상황을 알리고(녹취 되니까) 종료함.
* 매장내에서 전화 연결이 잘 안되고, 끊기고, 주변 소음으로 폰음이 잘 안들리고 통화가 원활하지 않는 열악한 상황이라 일정 주변 왔다갔다하며 통화 시도, 문자 체크 중이었다. 사건 당일 경찰 문자 체크를 못해 출동 지연 상황이 있었기에 전화기를 귀에 대고 있었는데 마침 112 문자옴. 헌데 웃긴 건 c가 어슬렁 거리다 비웃네. 니가 무슨 생각을 떠올렸는지 알겠는데, 엄청 신경쓰고 있나봐. 비웃음을 엄청 티나게 해서 고개 들어봤거든. 참 가까이에서 어슬렁 거리고 있더라. ㅉㅉ.

* c는 특정인에 대한 고의적 행태를 하며 시비를 걸고 거짓, 개소리를 밥 먹듯 하며 파렴치한 짓을 함.

c가 계속 쳐다보며 따라다녀서, 보세요 물건 하니 > 쳐다보시길래 아는 분인가 해서.

계속 따라다니길래 왜 따라다니나 해서 > (말끼어듬) 물건 보고 있었어요

물건 봐요 그러면 > (말끼어듬) 다 봤어요 먼저 보시길래 아는 분인가 해서

(3층 부터) 계속 쳐다보고 따라다니길래 > 그냥 물건 보고 있었블라블라

* 경각을 줬는데도 계속 c는 졸졸 따라다님. 그래서 출입구 측면에 섰더니 출입문을 바라보며 피해자 바로 앞에 서서는 빤히 쳐다보고 있네. 참 대담하다.

그럼 보세요 그럼 > 다 봤어요 제 마음이에요 여기 있는 건.
니가 비정상적 행위를 고의적으로 하여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한다면 법이 니 맘대로 하는 것에 대한 보장을 하지 않을 뿐더러 도리어 그런 행위를 차단할거야.

그러세요. (계속 피해자를 빤히 쳐다봄.) 그러니까 그렇게 시선처리 불편하게 하는 것도 잘못된 거에요 > (말짜르며) 그쪽도 똑같아요

(지나)가시라고 그러니까 > 먼저 가세요 저는 기다릴 사람이 있어서 / 출입구라 볼게 없어서 기다린다고 대사를 바꿨나.

나도 기다리고 있는 거에요. (경찰을) 좀 비키시라고요. (먼저 서있는데 굳이 옆에 서서 쳐다보고 있는게 비정상이라)
> 여기 고객님 땅도 아니잖아요 제가 있는 게 뭐.. / 뭔 소리야. 논리가 안되나 봐. 억지만 부리네.

왜 따라다니냐고요 누가 봐도 > 안 따라다녔어요 물건 보고 우물우물

말하고 행동하고 다르잖아요 > 시비 걸지 마세요.
누가 시비인데 처음부터. 적반하장이네. 지금껏 이상한 짓 하는 거 하지 말라고 경고 하는 거야.
봐라. 처음부터 제대로 브레이크 안 걸고 방치하니 이런 짓을 서슴없이 하는 거다.

그쪽이야 말로 시비 거는 거죠 > 하시던거 하세요 전 아무말 안했으니까 / 하던 거. 하던 게 뭘까. 뭘 했는데.

말을 한다고 해서 말을 안한다고 해서 그런 게 아니에요 > (버럭) 그만 하세요 말하고 싶지 않아요
이런 비정상적인 행태를 뻔뻔하게 하는 거 보니 아까 3층을 따라올라오고 영상 확인시 하는 증상들이 유추가 됨.

나도 말하고 싶지 않으니까 좀 비키시라고요 > 시비 거시는 것 밖에 안되요. / 코로나 시국에 왜 가까이 있는데.

시비는 본인이 걸잖아요 지금 > 시비를 먼저 거셨죠. 물건 보는 어쩌구

물건 보라고 비켜주는데 왜 따라다녀요. (동선 이동 test 했는데 몰랐니.) > 여기 있는 어쩌고

'그럼 여기 있어요' 라고 말던지며 직원 창구로 이동했더니 더 이상 따라오지 않음. (계속 그 자리 있으면서 또 쳐다보고 있다.)
* 자신의 위치를 높이는데에 열중하는 사람은 실제로는 양아치 같은 사람과 시비 붙으면 급 떨어져서 굳이 상대 안하고 더러운 거 묻는 게 싫으니까 피하는 것 뿐이다.

부점장한테 메모 남기던 중 경찰 도착.
경찰 입회 하에 3자 열람에 대해 정확히 확인하자 부점장 말이 바뀜.
점장이 개인적으로 보여주지 말라고 했다 까지만 밝히며 그 뒤에 잘못된 정보 지식과 불로이득하려던 행적은 빼네.
이봐요. 말이라는 게 소리라 내뱉으면 인멸 되는 줄 알고 사는 대로 생각하고 쉽게 여기는데 그렇지 않소.
상황 모면하려고 한 그런 부정확하고 정직하지 않은 말씨, 태도가 당신의 수준을 깎아내리는 것임.
(c 하는 짓 봐라. 저런 수준하고 엮이는 상황을 누가 만들었나. 저 자가 왜 피해자한테 겁없이 접근할 수 있게 된건가.)

그리고 c. 경찰 1명이 가서 뭐라 했더니 매장 내로 들어가네.
(나중에 확인해 보니 가라고 한 건데 내부로 들어간 것임. 게다가 밖에서 얘기하는 걸 c가 보고 있었는지 내부로 들어가는 걸 보지 못한 것 같은 경찰이 안에 있다고 말하더라.)
일단 c의 이상 행태를 자세히 신고함.
경찰이 신경 쓰지 않는 게 나을 거 같다 라고 하는데, 저런 행태 정상적인 게 아니다. 정상이 아니니 문제 인식을 하는 것임.
그리고 왜 그런 의도 불순한 비정상적 행태로 인해 불편, 불쾌함을 당한 사람이 참아 넘겨야 되나.
(내 시간, 상황에 끼어든건 저들이다. 의도치 않은 예측불가를 만들어 되려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것들로인해 시간적, 화폐적, 정신적 가치 등 피해 봤다.)
하여 c에 대해 강력하게 조치 요구함.
CCTV 3자 제공 안됨과 이상 행태에 대해 주의 조치 강력하게 얘기하겠다고 안내 받고 귀가함.

* c가 CCTV 볼 수 없는 이유는 쉽게 말해 사건 당시 없었기 때문에 볼 수 있는 자체가 안된다.
보여준다고 하면 다이소에서 업무 자체를 잘못하고 있는 것임.
설령 열람 가능성이 있다해도 피해자(me)가 나와있는 내용은 masking 처리를 하고 보여줘야 함.

진짜 짜증난다.
masking 하는 판에 의사와 상관 없이 직원에 의해 노출이 웬 말이고 말섞음이 뭔 경우야. (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
위에 기재한 바와 같이 초장에 엄중한 자세로 피해자와 분리하고 접근 금지 시켰어야 했다.
이걸 확실하게 안해서 c가 개차반 같은 비정상적인 짓을 하는 게 가능해진 것이다.
어떤 일이든 예방이 비용이나 피해가 훨씬 절감된다는 건 다 아는 사실 아닌가.

경찰서비스는 국민이 어떠한 상황에서든 제일 가깝게 이용할 수 있는 제도라고 본다.
누구나 살면서 내 의사와 상관없이 발생되는 피해 사항으로 해결하고자 한다면 계획에 없는 시간, 비용, 받을 이유 없는 정신적 고통, 불쾌감 등으로 힘들게 됨.
그 피해 정도는 가해자, 제3자가 감히 평가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어떠한 경우라도 타인에게 피해를 줬으면 어떠한 형태로든 책임을 지는 것이 마땅한데, 요즘 사회를 보면 잘못을 하고도 인정하지 않고 되려 무례하고 몰지각한 행태로 뻔뻔하게 나오는 심리가 많은 것 같다. (사과의 힘을 잘 모르는 듯. 본 사건 현장에서 가해자한테 잘못을 만회할 기회를 줬었다.)
이런 경우, 정의감이 무척 강해 악착 같이 해결하고자 하는 사람도 있고, 불의에 맞서 처음에는 몇마디 하다 사는 것도 바쁘고 상대하기 귀찮고 짜증나서 그냥 대충 넘어가는 사람도 있다.
아무래도 후자 경우가 많을텐데, 잘못한 자들의 습성을 보면 자신이 똑똑하고 잘나서 이겼다는 것으로 착각하게 된다.
그런 경험이 반복되면 잘못한 자들은 비슷한 상황일 때마다 나쁜 행태를 보일 것이다.
범죄 심리 어쩌고 하는 사람의 말을 들어보면, 잘못을 한 사람은 자신의 잘못이 무엇인지 생각을 하지 않고 어떻게 하면 발뺌을 할 것인지를 주로 생각 한다고 한다.
그리고는 그런 상상의 결과물을 합리화 하려고 하는데, 그 와중에서 이상한 짓을 벌이는 것 같다.

처벌의 3요소 엄격성, 확신성, 신속성 중 '확신성'이 공동체에서 굉장히 중요함.
하여 주변에 관심을 두고 민감하게 인식해야 한다.
작은 범죄에도 누군가 반드시 신고한다는 확신성을 주는 것임.
범죄는 사회에서 통용되지 않으며 반드시 처벌 받는다는 것에 두려움을 느낄 수 있는 사회가 되었음 함.
또한 객관적이고 정확한 사리분별을 할 수 있는 성숙한 사회 의식이 정착되길 바람.

아는 변호사가 그러네. (사람과 짐승의 차이)
예의염치에서 치가 없는 것은 수치스러움, 부끄러움이 없는 것인데 그것은 충, 짐승이다.

사람 : 본능 + 정신(멘탈)있는 거. 나쁜 짓을 했으면 부끄러운 일을 했으면 부끄러워 할 줄 알아야 한다. 그게 사람이다.
사람다워지기 위해 애쓰고 그런 삶을 살아야 함.

짐승 : 자기 본능만 있다. 본능으로 움직임. 멘탈이 없다. 잘못이 없다고 착각. 멘탈을 붙들어 맬 필요 없다.
극악무도한 범죄자가 당당하다, 자존감이 하늘을 찌른다. 짐승의 영역에 있기 때문에 세계가 다르다. (그래서 사람은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
구차한 삶으로 연명한다. 타인의 고통 몰라.> 비명횡사

* 다이소 측인지 장천ㅅ인지 파렴치함에 극치다.
내뱉는 말마다 사실과 일치하지 않고 그에 대해 잘못을 들춰내면 인정은 커녕 말 같지도 않은 자신 입장, 변명만 일삼고 무지, 불친절로 우긴다.
남들 다 인지하는 문제인식 결여에 듣기, 말하기가 안되면서 말자름, 말겹침은 기본이다.

부끄러움을 모르는 자들이 너무 많은 거 같다.
오히려 나쁜 짓을 한 자들이 야 이제 그만해 할만큼 했잖아 그런 식으로 얘기 하는 사회 정말 받아들이기 어렵지 않나.
그런 자는 용서를 진심으로 구하는 게 아니라 야 내가 이만큼 미안하다고 하면 됐지 않냐 (사과도 안했지만) 시간이 이렇게 지났는데 그만 해야 되는 거 아냐 뭐 그런식으로 오히려 더 뻔뻔하게 나오는 이런 사회가 왜 이렇게 됐을까 그런 생각을 하게 하는 사건 이다.

죄지은 자는 엎드리게 돼 있다. (부정 당하는 게 싫어 저러는 게지.)
고객은 그들의 잘못 앞에서 당당하다. 진실을 쥐고 있으니까.
지금 시대가 어떤 시대인데, 딱 잡아떼면서 덮어버리면 그냥 묻혀지는 줄 아나.
이제는 진실이 드러나게 되는 사회 분위기가 형성돼 있다.
사회가 투명해져 누군가는 진실을 터뜨리게 돼 있고 진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은 높다.
자기의 행위에 상응한 그런 죄값을 받게 되기를 희망한다.

* 모든 정황 증거 확보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