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수축산신문] 수입 반려동물 사료, 현지보다 최고 5.3배 비싸

작성자
소비자시민모임
작성일
2018-02-03 09:12
조회
1639
 

수입 반려동물 사료, 현지보다 최고 5.3배 비싸
소시모, 수입사료 유통구조·제품가격 개선해야

국내에 수입돼 판매되고 있는 반려동물 사료의 가격이 현지보다 최고 5.3배나 비싼 것으로 나타나 수입 사료에 대한 유통구조 및 제품가격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소비자시민모임은 최근 국내에서 유통되고 있는 외국산 반려동물 사료 7개 제품에 대한 국내외 가격비교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결과 프랑스산 ‘로얄캐닌(Royal Canin) 푸들어덜트 1.5kg’의 평균 판매가격은 현지 프랑스에선 4346원이었으나, 우리나라는 2만3000원으로 5.3배나 높았다. 미국산 수입사료 4개 제품 역시 미국 현지보다 2.4~3.4배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
·
·

▶ 기사 전문 보기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