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수축산신문] 부작용 방지…관련 교육·관리 강화해야

작성자
소비자시민모임
작성일
2017-07-26 10:58
조회
1793
 
부작용 방지…관련 교육·관리 강화해야

PLS 적용으로 농산물 부적합률 상승 우려
안전 농산물을 위한 농약관리제도 개선방안 마련 토론회

2019년 1월 1일부터 모든 농작물에 대해 PLS(Positive List System; 농약허용목록관리제도)가 적용돼 농산물 부적합률이 크게 상승할 것이란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농업인, 판매상 등에 대한 교육과 관리를 강화하는 등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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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옥 소비자시민모임 상임이사는 “안전한 농산물의 생산과 유통을 통한 소비자 안전을 위해서 농업인과 수입업자, 유통인 등에 대한 철저한 교육과 관련 기록 작성 의무화 등 관리가 요구된다”며 “하지만 농업인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농업인의 현실을 고려한 방안이 마련돼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1월부터 견과종실류와 열대과일류 등에 대해 PLS를 도입해 운영 중이며 2019년 1월 1일부터 모든 농산물로 확대·적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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