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17개 인기 무선이어폰 성능 비교해보니···재생시간 1위는 엠지텍, 소리 성능은?

작성자
소비자시민모임
작성일
2020-06-30 14:11
조회
162
 

17개 인기 무선이어폰 성능 비교해보니···재생시간 1위는 엠지텍, 소리 성능은?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시판 17개 무선이어폰 제품 중 10개는 실제 재생시간이 제품 표시보다 짧은 것으로 조사됐다. 5개 제품은 볼륨을 키우면 원음이 왜곡되는 현상이 발생했다. 스마트기기에서 재생된 소리가 무선이어폰에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애플 제품이 가장 짧았다.


시민단체 소비자시민모임은 시중에서 판매 선호도가 높은 17개 무선이어폰 제품(2019년 모델)의 성능을 비교한 결과 이러한 내용으로 분석됐다고 30일 밝혔다. 무선이어폰 공식 성능 평가 기준이 미비한 상황에서 소시모는 자체 기준을 설정해 시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조사 대상 브랜드는 애플(제품명 에어팟 프로)·B&O(Beoplay E8 2.0)·소니(WF-1000XM3)·LG전자(TONE+Free/HBS-PFL7)·삼성전자(갤럭시 버즈/SM-R170)·수디오(톨브)·아이리버(IBE-H7)·라이퍼텍(테비)·엠지텍(IRON V60)·블루콤(데시벨 BCS-T90)·JBL(TUNE 120TWS)·앱코(BEATONIC E30)·아콘(Freebuds X Open)·브리츠(Acoustic TWS5)·펜톤(TSX Diapot)·샤오미(레드미 에어닷/TWSEJ04LS)·QCY(T5) 등 17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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